▣ 사진 · 글 류우종 기자 wjryu@hani.co.kr
사상 최악의 취업난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9월13일 오후 서울대에선 개교 이래 처음으로 취업박람회가 열려 참가한 학생들이 인터넷을 통해 채용회사 관련 정보를 검색하고 있다.

하반기 취업 시즌이 시작되면서 인재를 찾는 채용박람회가 곳곳에서 열리고 있지만 많은 사람들이 몰리는 탓에 분위기는 어수선해질 수밖에 없어 구직자들은 실속 있는 행사들을 그냥 지나치거나 제대로 준비가 안 된 상황에서 면접을 치르는 경우가 많다.
취업포털 ’커리어다음’ 관계자는 “수많은 기업과 구직자가 참여하는 채용박람회에서 취업의 기회를 잡기 위해서는 사전에 철저한 준비가 필요하다”며 “준비된 인재라는 인식을 심어주기 위해 준비서류, 복장 등을 꼼꼼히 챙겨야 한다”라고 말했다.
맨위로
한겨레21 인기기사
한겨레 인기기사

장동혁 “한동훈 복당, 당원게시판 수사 끝날 때까지 언급 부적절”
![잘했다 박위…이제 일어나 KTX 코레일과 싸우길 [세상읽기] 잘했다 박위…이제 일어나 KTX 코레일과 싸우길 [세상읽기]](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0924/53_17902037469106_20260924500078.jpg)
잘했다 박위…이제 일어나 KTX 코레일과 싸우길 [세상읽기]

27살엔 아들 위해, 51살엔 올림픽 꿈 바라보며…엄마는 또 날아올랐다

이 대통령, 유시민 직격?…“누군가 국보법 ‘통째 폐지’ 주장해 독소조항 남았다”

우크라가 공개한 ‘북한군 포로 송환’…민주 “정쟁 확대 말라” 국힘 “북한에 굴종”

특식도 접견도 없이…윤석열 옥중서 두번째 추석, 아침은 떡국

이 대통령 “2030년 6월2일 넘기는 일 절대 없어”…연임 개헌 재차 일축

청와대 “우크라, 젤렌스키 ‘북한군 포로’ 언급 연설 가능성 사전에 알려와”

‘부캉이’ 노니는 북항, 부산역에서 금방이래…추석 연휴 첫날 10만 몰려

“국민 감사”한다더니, 삼성전자 온누리상품권 지급 깜깜무소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