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뒤 한 손으로 다시 구두를 제대로 만드는 데 5년이 걸렸다는 남궁정부씨가 구두 안감을 만드는 작업을 하다가 밝게 웃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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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궁정부씨가 구두를 맞추려고 찾아온 손님의 발 모양을 석고로 뜨는 작업을 지켜보고 있다.
세창정형제화연구소에서 구두를 만드는 직원들은 대부분 남궁정부씨와 오랜 동지다. 남궁정부씨가 외피 작업을 하고 있는 직원과 작업 내용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세상에는 의외로 발이 불편한 사람이 많다. 남궁정부씨 책상에는 장애를 지닌 고객들의 발 모양 석고상이 늘 가득하다.
남궁정부씨가 구두의 형태를 다듬으려고 기계로 작업을 하고 있다.
남궁정부씨가 고객의 주문 사항이 적힌 주문서에 구두 모형을 대보며 직원과 의견을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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