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장군도 친구라네
50년 만의 강추위 속 강태공이 되어, 눈썰매를 즐기며, 빙벽을 오르며… 혹독한 겨울을 짜릿한 즐거움으로 이겨내는 사람들
등록 2012-02-08 12:11 수정 2020-05-02 04:26
강원도 인제 빙어축제장을 찾은 한 소녀가 빙어낚시를 즐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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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인제군 남면 인제대교 밑에 눈과 얼음이 어우러져 만들어진 자연 조각물을 관광객들이 살펴보고 있다.
인제 빙어축제장에서 관광객들이 대형 썰매를 타고 있다.
태백산도립공원에서 한 할머니가 비닐포대로 만든 눈썰매를 타고 있다.
태백산도립공원에서 연인들이 눈조각 앞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경기도 양주 가래비 빙벽장에서 동호인들이 빙벽타기를 즐기고 있다.
태백산도립공원에서 한 관광객이 스티브 잡스의 눈조각과 입맞춤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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