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 아침 물안개가 핀 영산강에서 편성식씨가 쪽배를 타고 그물을 걷어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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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강 공사가 막바지로 치닫고 있는 가운데 영산강 구진포 앞에서 장어를 잡기 위한 정치망을 확인하고 있다.
새벽녘 3시간의 노동 끝에 장어 한 마리를 잡았다.
그물이 쳐진 곳으로 배를 몰고 있다.
손님에게 팔 장어를 고르고 있다.
며칠을 일해 잡아놓은 자연산 장어들.
편성식씨가 운영하는 식당에서 손님에게 줄 식사를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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