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어잡이 어부는 한숨 짓네
영산강에서 대를 이어 30여년 장어를 잡아온 편성식씨… “4대강 사업으로 강바닥 파헤쳐 수확량이 반 이상 줄어”
등록 2011-10-17 17:33 수정 2020-05-02 04:26
이른 아침 물안개가 핀 영산강에서 편성식씨가 쪽배를 타고 그물을 걷어올리고 있다.
| |
4대강 공사가 막바지로 치닫고 있는 가운데 영산강 구진포 앞에서 장어를 잡기 위한 정치망을 확인하고 있다.
새벽녘 3시간의 노동 끝에 장어 한 마리를 잡았다.
그물이 쳐진 곳으로 배를 몰고 있다.
손님에게 팔 장어를 고르고 있다.
며칠을 일해 잡아놓은 자연산 장어들.
편성식씨가 운영하는 식당에서 손님에게 줄 식사를 준비하고 있다.
맨위로
한겨레21 인기기사
한겨레 인기기사

김구 증손자 “하영, 앞으로 행동 따라 국민 평가 달라질 것”

빠른 ‘데드 크로스’ 맞은 이 대통령…2030 마음 되돌릴 수 있을까

홍상수 감독상, 김민희 연기상…로카르노영화제 ‘눈 둘 데가 없네’ 3관왕

김민석 “추미애 지사 전폭 지원” vs 정청래 “배신자 또 배신”…막판 총력전

오늘 당원 38%, 수도권 경선…정청래, 높은 투표율에 반전 기대
![[단독] 손현보 “극좌파 언론, 나를 거짓말쟁이로…나치도 법으로 학살” 주장 [단독] 손현보 “극좌파 언론, 나를 거짓말쟁이로…나치도 법으로 학살” 주장](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0816/53_17868550455063_20260816501015.jpg)
[단독] 손현보 “극좌파 언론, 나를 거짓말쟁이로…나치도 법으로 학살” 주장

마주보고 일하는데 하청노동자엔 ‘보양식 세트’ 안준 한화…일부 임금체불도

북한산 정릉천 복개 구간, 자연 하천 복원

트럼프, “표정 안 좋은” 김정은과 사진에 “사이 좋다”…의도는?

민주 최고위원 판세 혼전…최민희, 호남서 박선원에 ‘누적 1위’ 내줬다



![[단독] ‘키스방 알리미’ 첫 유죄 판결… 성매매 광고 집행유예 [단독] ‘키스방 알리미’ 첫 유죄 판결… 성매매 광고 집행유예](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0814/53_17866996872121_2026081450091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