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 아침 물안개가 핀 영산강에서 편성식씨가 쪽배를 타고 그물을 걷어올리고 있다.
| |
4대강 공사가 막바지로 치닫고 있는 가운데 영산강 구진포 앞에서 장어를 잡기 위한 정치망을 확인하고 있다.
새벽녘 3시간의 노동 끝에 장어 한 마리를 잡았다.
그물이 쳐진 곳으로 배를 몰고 있다.
손님에게 팔 장어를 고르고 있다.
며칠을 일해 잡아놓은 자연산 장어들.
편성식씨가 운영하는 식당에서 손님에게 줄 식사를 준비하고 있다.
맨위로
한겨레21 인기기사
한겨레 인기기사
![[단독] 군 특수본, ‘선관위 장악 지시하달’ 정성우 전 방첩사 1처장 기소 [단독] 군 특수본, ‘선관위 장악 지시하달’ 정성우 전 방첩사 1처장 기소](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0222/53_17717357343273_20260222501198.jpg)
[단독] 군 특수본, ‘선관위 장악 지시하달’ 정성우 전 방첩사 1처장 기소

‘어디서 본 듯한’....국힘 이정현 야상 점퍼 ‘시끌’

몸에 피 한방울 없는 주검이 되어 돌아온 새 신랑

“당 망치지 말고 떠나라”…‘절윤 거부’ 장동혁에 쏟아지는 사퇴 요구

최시원, 윤석열 선고 뒤 “불의필망”…논란 일자 SM “법적 대응”

“장동혁은 합법적 지도자, 흔들지 말라”…국힘 원외 당협위원장협의회 성명
![지귀연 ‘무죄 판결문’ 썼다 고친 흔적, 변심한 계기는? [논썰] 지귀연 ‘무죄 판결문’ 썼다 고친 흔적, 변심한 계기는? [논썰]](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original/2026/0220/20260220502864.jpg)
지귀연 ‘무죄 판결문’ 썼다 고친 흔적, 변심한 계기는? [논썰]

손흥민, 메시와 대결서 3-0 승…MLS 올 시즌 첫 도움

이 대통령, 인천시장 출마 박찬대 글 공유하며 “안중근 의사 유묵 귀환 환영”

마스크 꼭!…영남권 뺀 전국 황사 위기경보 ‘주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