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 아침 물안개가 핀 영산강에서 편성식씨가 쪽배를 타고 그물을 걷어올리고 있다.
| |
4대강 공사가 막바지로 치닫고 있는 가운데 영산강 구진포 앞에서 장어를 잡기 위한 정치망을 확인하고 있다.
새벽녘 3시간의 노동 끝에 장어 한 마리를 잡았다.
그물이 쳐진 곳으로 배를 몰고 있다.
손님에게 팔 장어를 고르고 있다.
며칠을 일해 잡아놓은 자연산 장어들.
편성식씨가 운영하는 식당에서 손님에게 줄 식사를 준비하고 있다.
맨위로
한겨레21 인기기사
한겨레 인기기사

일해서 돈 벌면 기초연금 못 받나요?…연금제도 세대별 Q&A

27살엔 아들 위해, 51살엔 올림픽 꿈 바라보며…엄마는 또 날아올랐다

추석 안방에 ‘왕사남’ 뜬다…연휴에 볼만한 영화들

특식도 접견도 없이…윤석열 옥중서 두번째 추석, 아침은 떡국

한국 야구 ‘결승 진출’ 경우의 수?…중국 이기면 된다

44년 기다린 남자 육상 100m 메달, 야속한 0.06초…나마디 4위·비웨사 5위

조국 “조희대, 이 대통령 인정 안 해…대법관 공석 ‘후임 대법원장’과 채워야”

0-5 완패…‘실업팀’ 일본 상대로 기회 한번 못 잡은 ‘100% 프로’ 한국 대표팀
![잘했다 박위…이제 일어나 KTX 코레일과 싸우길 [세상읽기] 잘했다 박위…이제 일어나 KTX 코레일과 싸우길 [세상읽기]](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0924/53_17902037469106_20260924500078.jpg)
잘했다 박위…이제 일어나 KTX 코레일과 싸우길 [세상읽기]

한동훈이 자초한 3개의 수사, 뿌린 대로 거둘 시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