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나라에 와 홀트아동복지회를 찾은 해외 입양인 14명
▣ 사진·글 박승화 기자 eyeshot@hani.co.kr
벨기에, 프랑스, 미국, 노르웨이, 룩셈부르크의 해외 입양인 14명이 엄마의 나라를 배우기 위해 한국을 방문했다.
홀트아동복지회는 해외입양동포 모국연수 프로그램을 7월11일부터 27일까지 진행한다. 이들은 한국어, 요리, 예절, 탈춤, 태권도 등을 배우고 모국의 여러 명소를 체험한다. 하지만 무엇보다 생모나 가족을 만나기를 기대한다.








맨위로
한겨레21 인기기사
한겨레 인기기사

유시민 “노무현재단 떠나겠다”…곽상언 ‘저격’에 고문직 내려놔

박지원 “민주당 삿대질하다 주먹질…정청래, 불출마 충고하면 반발”

“하루 10만원도 안 팔려요”…20억 들인 울산교 위 세계음식점 ‘텅텅’

선거 지고 쇄신 없는데, 국힘 지지율 상승세…“장동혁 덕분은 아냐”

“장동혁의 독단”…국힘 지도부 ‘재선거 소청’ 의결에 내부 반발

“잠깐 나온다 했었어요”…드라마 집어삼킨 특별한 ‘특별 출연’

JTBC는 기업회생, 중앙일보 워크아웃 추진…‘월드컵 중계권’ 부실화 부메랑

‘내란 가담 혐의’ 김명수 전 합참의장 구속영장 기각

문구점도 카페도 ‘슴슴’…성수동에 질린 청춘들, 서촌 매력에 ‘풍덩’

호르무즈 한국 선박 24척, 탈출길 열렸지만…귀환 시기 4가지 변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