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나라에 와 홀트아동복지회를 찾은 해외 입양인 14명
▣ 사진·글 박승화 기자 eyeshot@hani.co.kr
벨기에, 프랑스, 미국, 노르웨이, 룩셈부르크의 해외 입양인 14명이 엄마의 나라를 배우기 위해 한국을 방문했다.
홀트아동복지회는 해외입양동포 모국연수 프로그램을 7월11일부터 27일까지 진행한다. 이들은 한국어, 요리, 예절, 탈춤, 태권도 등을 배우고 모국의 여러 명소를 체험한다. 하지만 무엇보다 생모나 가족을 만나기를 기대한다.








맨위로
한겨레21 인기기사
한겨레 인기기사

폭염에도 에어컨 없이 28도…이 아파트 ‘블라인드’ 창밖에 달렸네

대법 ‘윤석열 영화비·밥값 공개’ 판결 뒤집어…“이미 대통령기록관 이관”

이 대통령, ISA 개편·주가 누르기 방지법 “전면 재검토“ 지시

“꼭 벗고 뛰어야 돼?”… ‘상탈 민원’ 늘자 지자체 자제령까지
![[단독] 쿠팡 배송하다 또 쓰러져…삼성 설치기사 “땀냄새로 평점 깎아” [단독] 쿠팡 배송하다 또 쓰러져…삼성 설치기사 “땀냄새로 평점 깎아”](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0807/53_17860822440605_20260807501421.jpg)
[단독] 쿠팡 배송하다 또 쓰러져…삼성 설치기사 “땀냄새로 평점 깎아”

“엄마, 신발이 벗겨져”…못 돌아온 내 아들, 거실 쪽으로 새 구두 놔뒀어

황희 “폐버스 청년 주거 활용” 제안…국힘 “본인부터 ‘버스 하우스’ 입주”

인간용 냉장고, 벌써 200대 팔려…살려고 들어가면 5℃ 냉풍

정청래 ‘노무현 정신’ 강조에 노사모 전 대표 반발…“전당대회, 비전 제시를”

‘심판 마사지’ 기안 뒤 안마시술소 결제…축구협회 조직적 심판 접대 의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