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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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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시간에 뚝딱, 우리 집 게르

등록 2006-09-06 00:00 수정 2020-05-02 04:24

몽골인구 약 240만 명의 절반이 사는 초원 위의 이동식 보금자리… 혹독한 기후에 적응시킨 맞춤형 가옥은 이사 때면 접히고 펴지네

▣ 사진 REUTERS/ NEWSIS/NICKY LOH

현재 몽골 인구는 약 240만 명이다. 지금도 절반 이상의 몽골인들이 초원에서 유목민으로 살고 있다.

몽골인들의 이동식 보금자리는 ’게르’라고 불린다. 전통 가옥인 게르는 몽골 특유의 혹독한 기후와 유목생활에 적합하도록 발달됐으며, 다양한 용도의 거주 시설로서 다른 지역으로 이동할 때 새로 세우거나 정리하기가 간편하다는 특징이 있다.

한겨레 저널리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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