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골인구 약 240만 명의 절반이 사는 초원 위의 이동식 보금자리… 혹독한 기후에 적응시킨 맞춤형 가옥은 이사 때면 접히고 펴지네
▣ 사진 REUTERS/ NEWSIS/NICKY LOH
현재 몽골 인구는 약 240만 명이다. 지금도 절반 이상의 몽골인들이 초원에서 유목민으로 살고 있다.

몽골인들의 이동식 보금자리는 ’게르’라고 불린다. 전통 가옥인 게르는 몽골 특유의 혹독한 기후와 유목생활에 적합하도록 발달됐으며, 다양한 용도의 거주 시설로서 다른 지역으로 이동할 때 새로 세우거나 정리하기가 간편하다는 특징이 있다.







맨위로
한겨레21 인기기사
한겨레 인기기사

인천 재활용센터 ‘잘린 다리’, 요양병원 환자 신체 가능성

경찰 ‘성폭력 불송치’ 목숨 끊은 20살…“만취 상태서 단 1시간 조사”

이준석, 정이한 ‘피습 뇌진탕 자작극’ 의혹에 “사과…수사 협조”

“희생 강요당해”…‘경기 광주시장’ 당선자, 삼성전자 앞 1인 시위
![[단독] 삼성전자, AI로 10명분 똑같이 일해도 ‘차등 평가’…토큰 가성비 본다 [단독] 삼성전자, AI로 10명분 똑같이 일해도 ‘차등 평가’…토큰 가성비 본다](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0618/53_17817473477228_20250722504457.jpg)
[단독] 삼성전자, AI로 10명분 똑같이 일해도 ‘차등 평가’…토큰 가성비 본다

주말 전국에 시간당 20~50㎜ ‘큰 비’…“장마 시작은 아냐”

극우 ‘성조기 여성’ 추앙…‘업무방해’에 웬 영웅 운운?

특검, 오세훈에 1년6개월 구형…‘명태균 여론조사비 대납’ 혐의

“미-이란 종전 MOU 서명, 발효됐다…호르무즈 조기 개방”

이진숙 “벌레 나온 피자, 그 조각만 바꿔주면 되나…장동혁 사퇴 이유 없어”




![[단독] “스타벅스님, 제발 와주세요”… 임대료까지 깎아준 도로공사 [단독] “스타벅스님, 제발 와주세요”… 임대료까지 깎아준 도로공사](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0530/53_17800819829355_20260528503759.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