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골인구 약 240만 명의 절반이 사는 초원 위의 이동식 보금자리… 혹독한 기후에 적응시킨 맞춤형 가옥은 이사 때면 접히고 펴지네
▣ 사진 REUTERS/ NEWSIS/NICKY LOH
현재 몽골 인구는 약 240만 명이다. 지금도 절반 이상의 몽골인들이 초원에서 유목민으로 살고 있다.

몽골인들의 이동식 보금자리는 ’게르’라고 불린다. 전통 가옥인 게르는 몽골 특유의 혹독한 기후와 유목생활에 적합하도록 발달됐으며, 다양한 용도의 거주 시설로서 다른 지역으로 이동할 때 새로 세우거나 정리하기가 간편하다는 특징이 있다.







맨위로
한겨레21 인기기사
한겨레 인기기사

일본인들, 한국어로 ‘다만세’ 시위…“다카이치 퇴진!” 손엔 K응원봉

“보수 꼴통” 이진숙, 진행자에 날 선 반응…무슨 질문 받았길래?

이란 ‘한국 특사 오시라’…호르무즈 통항 일대일 협의 물꼬 트이나

“10시 이후에 출근”…정부, 노인일자리 ‘출·퇴근 시간’ 조정한다

법정 나온 배우 박성웅 “이종호, ‘우리 장군님’ 하며 허그…친해 보였다”

전재수 사법리스크 털었지만…카르티에 시계 ‘거짓말’ 논란은 계속

“사장이 성폭행” 신고했는데 경찰 무혐의…숨진 20대 이의신청서 남겼다

조국 출마해도 양보 없다? 정청래 “국회의원 재보선 모든 지역에 후보 공천”

전재수 ‘통일교 금품수수’ 무혐의…합수본 “공소시효 지나”
![[단독] “불꽃 파박”…1명 고립 HD현대중 정비 잠수함 수차례 폭발 [단독] “불꽃 파박”…1명 고립 HD현대중 정비 잠수함 수차례 폭발](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0410/53_17757856229948_20260410500909.jpg)
[단독] “불꽃 파박”…1명 고립 HD현대중 정비 잠수함 수차례 폭발


![[단독] 휴게소 운영사에게 떼인 28억원… 점주는 세상 등졌다 [단독] 휴게소 운영사에게 떼인 28억원… 점주는 세상 등졌다](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0403/53_17752205085641_20260403500019.jpg)


![[단독] 맥쿼리 사모펀드, ‘알짜’ 휴게소서 2천억원 벌어갔다 [단독] 맥쿼리 사모펀드, ‘알짜’ 휴게소서 2천억원 벌어갔다](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0403/53_17752212342421_20260403501162.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