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이 2023년 3월22일 낮 서울 중구 삼각동 청계천한빛광장에서 ‘노동시간 연장 폐기 외쳐 봄’이란 제목으로 거리공연을 하는 동안 공연장 한쪽에서 시민들이 ‘주 69시간 근로시간 개편안’에 대한 찬반 의사를 밝히고 있다. 민주노총은 점심시간에 시민과 노동자가 모이는 장소에서 정부의 노동시간 개악을 알리려고 이날 거리공연을 마련했다. 3월28일 서울 정동길에서도 열린다. 사진·글 김진수 선임기자 jsk@hani.co.kr
맨위로
한겨레21 인기기사
한겨레 인기기사

한강, 배재고 사태에 “그냥 지나가면 안 돼…혐오 극복 더 깊게 다뤄야”

권성동 의원직 상실…‘통일교 1억 수수’ 징역 2년 확정

‘만장일치’ 한은 “기준금리 인상 기조 이어갈 필요”

메시가 ‘아기 야말’ 씻어준 뒤 19년…이들은 월드컵 결승서 만난다

박지원 “DJ 5년 내내 괴롭혔던 유시민, 이젠 이 대통령 흔들어”

마을하천도 보 철거해야 산다…수질 좋아진 탄천, 또 ‘인공 여울’ 문제 만들어

유시민 “이 대통령 선택, 실패로 끝날 것”…민주 “선 넘었다” 격앙
![이 대통령 지지율 55%…사관학교 통합 반대 55% [NBS] 이 대통령 지지율 55%…사관학교 통합 반대 55% [NBS]](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0716/53_17841701548748_20260716501531.jpg)
이 대통령 지지율 55%…사관학교 통합 반대 55% [NBS]

징계 받고 교회 떠난 목사에게 ‘사택 전세권’까지…강남 대형 교회의 기나긴 싸움

‘기자 명예훼손’ 김어준, 발언 6개월 전부터 ‘제보자X’와 연락 정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