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도 7.8의 강진으로 건물 수천 채가 무너진 튀르키예 남동부 카라만마라슈에서 2023년 2월8일(현지시각) 생존자들이 부서진 차 주변에서 모닥불을 쬐고 있다. 뒤편에서 주민들이 건물 잔해에 갇힌 생존자를 구하려 살피고 있다. 2월6일 새벽 튀르키예와 시리아를 덮친 강진으로 1만5천 명 넘게 숨졌다. 세계보건기구(WHO)는 이번 지진 사망자가 2만 명을 넘을 수 있다고 내다봤다.
사진 AFP 연합뉴스, 글 이정우 선임기자 woo@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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