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프로야구가 돌아왔다. 두산과 엘지(LG) 선수들이 4월21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관중 없이 연습경기를 하고 있다. 코로나19 확산을 막으려고 시행했던 고강도 사회적 거리 두기가 20일부터 다소 완화돼, 각 프로야구팀은 이날부터 연습경기를 했다. 5월5일 정규시즌 개막전도 무관중으로 치른다.
사진·글 류우종 기자 wjryu@hani.co.kr
맨위로
한겨레21 인기기사
한겨레 인기기사

특검, ‘계엄해제 표결 방해’ 추경호 징역 20년 구형…11월18일 선고

트럼프, 내일 새벽 4시반 한국 대미투자 직접 발표…“알래스카 LNG 포함”

추경호 징역 20년 구형에…대구 시민사회 “내란 진실 밝히고 법적 책임 져야”

명태균 “‘오 시장 몰라요’ 녹취는 단일화 내용”…오세훈 2심 증거 왜곡 주장

유해진 ‘햄버거 광고’ 댓글 창까지 닫혀…영화 ‘암살자(들)’ 논란 어디까지

김태규 “‘공산주의자 문재인’ 영화화해도 표현의 자유라 하겠나”

“난 기어갈 테니 대대장부터”…지뢰 사고 보디캠에 저장된 ‘전우애’, 국회 울렸다

‘AI로 인류 종말’…구글·MS 떠난 소아레스 “허깅 해킹은 마지막 경고”
![‘오마카세’ 조희대 대법원장의 제청권 탐욕 [박용현 칼럼] ‘오마카세’ 조희대 대법원장의 제청권 탐욕 [박용현 칼럼]](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0930/53_17907576546244_20260930503365.jpg)
‘오마카세’ 조희대 대법원장의 제청권 탐욕 [박용현 칼럼]

이 대통령, DMZ 지뢰 부상 장병 위문…“복무 계속 할 수 있도록 예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