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프로야구가 돌아왔다. 두산과 엘지(LG) 선수들이 4월21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관중 없이 연습경기를 하고 있다. 코로나19 확산을 막으려고 시행했던 고강도 사회적 거리 두기가 20일부터 다소 완화돼, 각 프로야구팀은 이날부터 연습경기를 했다. 5월5일 정규시즌 개막전도 무관중으로 치른다.
사진·글 류우종 기자 wjryu@hani.co.kr
맨위로
한겨레21 인기기사
한겨레 인기기사

27살 자폐아들 살 곳 찾던 ‘피터팬 아빠’ 눈감아…“안녕, 또 봐”

“안녕, 또 봐”…27살 자폐 아들 살 곳 찾던 ‘피터팬 아빠’ 별세

이 대통령 20대 지지율 첫 20%대…‘용혜인 인선’ 파장

가수 이상순, 신경계 문제로 MBC 라디오 중단

오세훈표 정책, ‘민주당 80석’ 시의회서 줄줄이 제동 걸려

앞으로 사망신고 다음날부터 ‘고인 명의’ 금융거래 차단된다

세계지도, 실제 크기로 그리자는데 미국만 반대…왜?

‘호르무즈 파병’ 딜레마…“우회적 파병을”-“침략전쟁 가담 안 돼”

윤석열, ‘선관위 서버 점검 위한 계엄’ 주장하려 국정원 간부 증인 신청
![라오스 계절노동자가 겪은 한국 농촌 [6411의 목소리] 라오스 계절노동자가 겪은 한국 농촌 [6411의 목소리]](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0906/53_17886877116162_20260906501694.jpg)
라오스 계절노동자가 겪은 한국 농촌 [6411의 목소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