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4·15 총선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된 4월2일 서울 종로구 동숭동 거리에서 선거관리위원회 직원들이 이 지역 후보자들의 선거 벽보를 붙이고 있다. ‘정치1번지’라는 종로선거구에 출마한 후보는 무려 11명이다. 이 선거구에 후보를 내지 않은 정당도 있어, 후보자 기호는 16번까지 있다.
사진·글 박승화 기자 eyeshoot@hani.co.kr
맨위로
한겨레21 인기기사
한겨레 인기기사

‘K-축구 구하기’ 박지성 손잡은 혁신위…이영표·박주호 합류

이언주 “상임위원장, 나만 쏙 빼고 나눠먹기…정치보복인가”

정성호 법무 “신천지 교도관, 이만희 석방하려 낙상 사고 연출했나”

‘마스크’ 홍명보, 이틀 만에 미국 갔지만…국내 청문회·수사·감사 줄줄이

70살부터 서울지하철 무임 추진…60대 “지하철 택배 관둬야”

‘총리급’ 이병태 “5·18 성역 됐다…‘배재고 징계’ 북한 같아”

백악관까지 “이재명 정부 쿠팡 표적 차별”…정부, 이틀 연속 반박 나서
![[단독] 장윤기 집주인에게 “아들 방 치워라” 요구한 ‘경찰 아빠’…경찰 “괜찮다” [단독] 장윤기 집주인에게 “아들 방 치워라” 요구한 ‘경찰 아빠’…경찰 “괜찮다”](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0703/53_17830722940018_6817830722729692.jpg)
[단독] 장윤기 집주인에게 “아들 방 치워라” 요구한 ‘경찰 아빠’…경찰 “괜찮다”

중 배터리 기업만 ‘일본 보안 인증’ 무더기 탈락…“경제 안보 힘겨루기”

‘지각 장마’ 다음주 초까지…체감 31도 안팎 고온다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