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이 제92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최우수작품상과 감독상 등 네 개의 오스카상을 거머쥐며 영화사를 새로 쓰자, 이 영화의 배경이 된 촬영지가 관광 명소로 떠오르고 있다. 영화 초반 기우(최우식)가 친구 민혁(박서준)한테서 과외 아르바이트를 제안받는 장소인 서울 마포구 아현동 ‘돼지쌀슈퍼’(극 중 우리슈퍼) 앞에서 관광객들이 사진을 찍고 있다. 그 옆으로 기택(송강호)의 가족이 도망쳐 내려가던 계단이 보인다.
사진·글 류우종 기자 wjryu@hani.co.kr
맨위로
한겨레21 인기기사
한겨레 인기기사

‘파면’ 김현태 극우본색 “계엄은 합법…문형배는 조작범” 궤변

구치소 김건희 “공책에 편지·영치금 주신 분들 이름 적으며…”

‘법정 난동’ 이하상 변호사 감치 집행…서울구치소 수감될 듯

“지귀연 판사께”…전한길 요란한 입국, 50분간 “윤석열 무죄”

이 대통령 또 “연명치료 중단하면 인센티브 주자” 제안

‘분양가 18억’ 신혼 청약 당첨자 “6·27 규제로 집 못 사”…국가에 손배소
![[속보] ‘정청래 핵심 공약’ 1인1표제 중앙위 가결…찬성 60% [속보] ‘정청래 핵심 공약’ 1인1표제 중앙위 가결…찬성 60%](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0203/53_17701123112893_1917701120536799.jpg)
[속보] ‘정청래 핵심 공약’ 1인1표제 중앙위 가결…찬성 60%

정부 “다주택 5월9일까지 계약, 3~6달 내 잔금 치르면 중과 않기로”
![[단독] ‘신라 속국화’의 특급 단서일까…경주 돌덩이에 새겨진 고구려 글씨체 [단독] ‘신라 속국화’의 특급 단서일까…경주 돌덩이에 새겨진 고구려 글씨체](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0203/53_17700700489173_20260202504028.jpg)
[단독] ‘신라 속국화’의 특급 단서일까…경주 돌덩이에 새겨진 고구려 글씨체

트럼프, 인도 관세 18%로 대폭 인하…“러시아 말고 미국서 원유 구매 합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