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이 제92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최우수작품상과 감독상 등 네 개의 오스카상을 거머쥐며 영화사를 새로 쓰자, 이 영화의 배경이 된 촬영지가 관광 명소로 떠오르고 있다. 영화 초반 기우(최우식)가 친구 민혁(박서준)한테서 과외 아르바이트를 제안받는 장소인 서울 마포구 아현동 ‘돼지쌀슈퍼’(극 중 우리슈퍼) 앞에서 관광객들이 사진을 찍고 있다. 그 옆으로 기택(송강호)의 가족이 도망쳐 내려가던 계단이 보인다.
사진·글 류우종 기자 wjryu@hani.co.kr
맨위로
한겨레21 인기기사
한겨레 인기기사

동사무소 직원 ‘점 하나’ 실수로 남동생이 남이 되었다

스케이트 날이 휘면 다시 펴서…아픈 누나 곁 엄마에게 메달 안긴 아이

“누가 반대했나 밝혀라”…통합안 보류에 국힘 TK 의원-지도부 충돌

“표결 못한다” 여당서도 ‘법 왜곡죄’ 수정 요구…“후퇴 말라” 강경파 넘을까

‘800만원 샤넬백’…받은 김건희는 무죄, 전달한 전성배는 왜 유죄일까

코스피 사상 첫 6000 돌파…5천피 달성 한 달 만에

‘계엄군 총구’ 안귀령 고발한 전한길·김현태…“탈취 시도” 억지 주장
![법원장님 들어가십니다 [그림판] 법원장님 들어가십니다 [그림판]](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original/2026/0224/20260224503791.jpg)
법원장님 들어가십니다 [그림판]

이 대통령 “산골짜기 밭도 20만~30만원”…부동산 타깃 확대

이 대통령 “농지매각 명령이 공산당? ‘경자유전’ 이승만도 빨갱이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