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들이 일자리와 배우자를 찾아 한국으로 오는 ‘경제적 이주’를 넘어, 한류와 케이팝(K-Pop)을 익히러 이 땅을 찾는 ‘문화적 이주’가 늘고 있다. 대학 캠퍼스와 강의실은 유학생들로 넘쳐난다. 젊은이들이 많이 찾는 서울 마포구 홍익대 주변은 ‘글로벌 타운’이 된 지 오래다. 5월24일 저녁 홍대 앞 ‘아코피아 다문화 카페’에 걸그룹 트와이스의 노래가 울려퍼졌다. 여러 나라의 젊은이들이 자연스레 일어나 춤을 춘다. 왼쪽부터 오스트레일리아 대학생 소피, 미국 대학생 사이언, 일본 여고생 가쓰키와 유카, 프랑스 대학원생 밀리엄. 케이팝이 좋아서 또는 케이팝 스타를 꿈꾸는 젊은이들이다.
사진·글 박승화 기자 eyrshoot@hani.co.kr
이 후원제를 시작합니다
이 기존 구독제를 넘어 후원제를 시작합니다. 은 1994년 창간 이래 25년 동안 성역 없는 이슈 파이팅, 독보적인 심층 보도로 퀄리티 저널리즘의 역사를 쌓아왔습니다. 현실이 아니라 진실에 영합하는 언론이 존속하기 위해서는 투명하면서 정의롭고 독립적인 수익이 필요합니다. 그게 바로 의 가치를 아는 여러분의 조건 없는 직접 후원입니다. 정의와 진실을 지지하는 방법, 의 미래에 투자해주세요.
*아래 '후원 하기' 링크를 누르시면 후원 방법과 절차를 알 수 있습니다.
후원 하기 ▶ http://naver.me/xKGU4rkW
문의 한겨레 출판마케팅부 02-710-0543
이 기존 구독제를 넘어 후원제를 시작합니다. 은 1994년 창간 이래 25년 동안 성역 없는 이슈 파이팅, 독보적인 심층 보도로 퀄리티 저널리즘의 역사를 쌓아왔습니다. 현실이 아니라 진실에 영합하는 언론이 존속하기 위해서는 투명하면서 정의롭고 독립적인 수익이 필요합니다. 그게 바로 의 가치를 아는 여러분의 조건 없는 직접 후원입니다. 정의와 진실을 지지하는 방법, 의 미래에 투자해주세요.
*아래 '후원 하기' 링크를 누르시면 후원 방법과 절차를 알 수 있습니다.
후원 하기 ▶ http://naver.me/xKGU4rkW
문의 한겨레 출판마케팅부 02-710-0543
독자 퍼스트 언론, 정기구독으로 응원하기!
맨위로
한겨레21 인기기사
한겨레 인기기사

‘공천헌금 1억’ 혐의 강선우 체포동의안 국회 통과

스케이트 날이 휘면 다시 펴서…아픈 누나 곁 엄마에게 메달 안긴 아이

이 대통령 “충남·대전 통합 일방적으로 강행할 수 없어”

멀쩡한 치킨 쌓아놓고…‘배민온리’에 처갓집 속타는 사연

‘계엄군 총구’ 안귀령 고발한 전한길·김현태…“탈취 시도” 억지 주장

“집주인들 잔뜩 겁 먹었다”…서울 곳곳서 호가 낮춘 매물 쏟아져

이 대통령 “다주택 자유지만 위험 못 피해…정부에 맞서지 마라”

몸에 피 한방울 없는 주검이 되어 돌아온 새 신랑

트럼프, ‘공유사무실 쓰는 5인 원전 기업’에 일본 투자금 36조원 퍼주나

이 대통령 “농지 값도 비정상…투기용 보유 무의미하단 인식 만들어야”


![[속보] ‘공천헌금 1억 수수’ 강선우 체포안 가결 [속보] ‘공천헌금 1억 수수’ 강선우 체포안 가결](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0224/53_17719178646426_2026022450315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