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혁명 만세! 촛불혁명 만세!” 서울 종로구 경운동 천도교 수운회관에 만세 함성이 울려퍼졌다. 3·1운동은 올해 100돌을 맞는다. 기미독립선언서가 배포되고 민족운동단체 신간회 총회가 열리기도 했던 수운회관에서 1월26일 3·1정신과 촛불정신을 잇는 ‘3·1서울민회’ 출범식이 열렸다. 민회는 시민들의 집단지성과 힘으로 대의민주주의의 한계를 극복하려는 생활정치 공동체를 표방한다. 성별·세대·지역 비율로 추첨해 구성된 민회 위원들의 숙의 안건을 놓고, 3월1일 총회를 열 예정이다.
사진·글 박승화 기자 eyeshoot@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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