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선 육로로 내려온 북한 선수들
'제5회 아리스포츠컵 국제유소년(U -15) 축구대회' 참석
등록 2018-10-26 12:51 수정 2020-05-02 07:17
북한 4·25체육단 15살 이하 선수들이 10월25일 낮 12시 경기도 파주 도라산 남북출입사무소(CIQ)를 버스로 통과하면서 손을 흔들고 있다. 강원도 춘천과 인제에서 10월28일부터 열리는 ‘제5회 아리스포츠컵 국제유소년(U-15) 축구대회’에 참가하는 북쪽 남녀 선수단 73명은 대형버스 3대를 나눠 타고 서해선 육로로 남쪽을 찾았다. 남쪽 남북체육교류협회(이사장 김경성)와 북쪽 4·25체육단이 함께 주최하는 이 대회에는 남북한과 중국, 베트남, 우즈베키스탄, 이란 등 6개국 8개팀이 참가한다. 결승전과 폐막식은 11월2일 치른다.
파주=사진·글 류우종 기자 wjryu@hani.co.kr
독자 퍼스트 언론, 정기구독으로 응원하기!
맨위로
한겨레21 인기기사
한겨레 인기기사

오세훈 ‘여론조사 대납’ 벌금 1천만원…확정시 시장직 상실

전한길 ‘북한에 원유 반출’ ‘5·18 북한 개입’ 허위사실 유포 혐의 추가조사

‘당락 44표 차’ 통영시장 선거, 27일 재검표…득표수 같으면?
법원 “오세훈, 명태균에 여론조사 의뢰할 동기 인정”

‘유죄’ 오세훈…박지원 “장동혁 재선거 꿈, 직접 이뤄주나”

오세훈 ‘공직 상실형’…이르면 내년 1월 확정, 시정은 어떻게?

유시민 “썩은 내”에 김민석 “엉터리 예언, 필패할 것” 반격

청와대 “이 대통령, 아파트 17억 근저당 이자 안 받아…증여세 처리할 것”

경찰, 강선우 ‘공직 대가 후원금 의혹’ 무혐의…“알선 대가 인정 어려워”

정청래 “‘뉴이재명’ 당 주류 되면 총선·대선 어려움 있겠다 생각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