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4·25체육단 15살 이하 선수들이 10월25일 낮 12시 경기도 파주 도라산 남북출입사무소(CIQ)를 버스로 통과하면서 손을 흔들고 있다. 강원도 춘천과 인제에서 10월28일부터 열리는 ‘제5회 아리스포츠컵 국제유소년(U-15) 축구대회’에 참가하는 북쪽 남녀 선수단 73명은 대형버스 3대를 나눠 타고 서해선 육로로 남쪽을 찾았다. 남쪽 남북체육교류협회(이사장 김경성)와 북쪽 4·25체육단이 함께 주최하는 이 대회에는 남북한과 중국, 베트남, 우즈베키스탄, 이란 등 6개국 8개팀이 참가한다. 결승전과 폐막식은 11월2일 치른다.
파주=사진·글 류우종 기자 wjryu@hani.co.kr
독자 퍼스트 언론, 정기구독으로 응원하기!
맨위로
한겨레21 인기기사
한겨레 인기기사

구치소 김건희 “공책에 편지·영치금 주신 분들 이름 적으며…”

1년 만에 31%p 날아간 ‘트럼프 텃밭’…텍사스 상원 민주 손에

코스피 장중 5% 폭락, 5000선 무너져…‘워시 리스크’에 흔들

‘10만 주장 집회’ 한동훈 지지자 집결…국힘 내홍은 일단 소강

‘국힘 허수아비’ 장동혁…정치 경험보다 더 부족한 두 가지

매파였다가 트럼프 편이었다가…‘워시 연준 의장’의 정체는
![[속보] 재정경제부 2차관 허장, 우주항공청장 오태석 [속보] 재정경제부 2차관 허장, 우주항공청장 오태석](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0202/53_17700094118127_20260202501979.jpg)
[속보] 재정경제부 2차관 허장, 우주항공청장 오태석

김건희 ‘징역 1년8개월 못 받아’ 항소…“통일교 청탁, 가방 하나로 될 일 아냐”

ICE에 체포된 5살 ‘토끼 모자’ 아이 석방…트럼프 겨눈 판사의 매서운 결정문

‘6만호 공급대책’ 핵심 과천·태릉·용산 주민들, 반발 확산…“거주환경 악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