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90곳에 세워진 ‘평화의 소녀상’ 사진이 한자리에 모였다. 사회다큐사진집단 ‘비주류사진관’ 회원들이 굴욕적인 일본군 ‘위안부’ 문제에 대한 한국과 일본 정부의 12·28 합의 폐기와 일본의 진정한 사죄를 촉구하는 의미를 담아 전국 방방곡곡에 설치된 소녀상을 기록했다. 이 작업에 김현진, 봉재석, 손은영, 안해룡, 이상희, 이창수, 이훈기, 전상규, 정남준, 정정숙, 최인기, 홍현구, 황지웅, 조종완, 진승일 작가 등이 참여했다.
사진 비주류사진관 제공
글 박승화 기자 eyeshoot@hani.co.kr
글 박승화 기자 eyeshoot@hani.co.kr
독자 퍼스트 언론, 정기구독으로 응원하기!
맨위로
한겨레21 인기기사
한겨레 인기기사

70살부터 서울지하철 무임 추진에…60대 “지하철 택배 관둬야”
![[단독] “윤석열이 한동훈은 할아버지 때부터 빨갱이라고” 전 지작사령관 진술 [단독] “윤석열이 한동훈은 할아버지 때부터 빨갱이라고” 전 지작사령관 진술](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0701/53_17828903162629_20260701502986.jpg)
[단독] “윤석열이 한동훈은 할아버지 때부터 빨갱이라고” 전 지작사령관 진술
![[단독] 배재고 교장 “야구부 학생들 ‘5·18’ 역사적 무게 인식 못했다” [단독] 배재고 교장 “야구부 학생들 ‘5·18’ 역사적 무게 인식 못했다”](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0701/53_17828964438014_20260701503531.jpg)
[단독] 배재고 교장 “야구부 학생들 ‘5·18’ 역사적 무게 인식 못했다”

광주일고, 배재고 ‘스벅 사과’ 거부…“학생들 마음의 준비 안 돼”

씨 마른 전세 물량, “차라리 영끌 매수”…서울 전세난·집값 상승 ‘악순환’
![[단독] 집단 성폭력 의심되는데…경찰 부실 수사로 핵심 피의자 무혐의 [단독] 집단 성폭력 의심되는데…경찰 부실 수사로 핵심 피의자 무혐의](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0702/53_17829505580738_20260701503996.jpg)
[단독] 집단 성폭력 의심되는데…경찰 부실 수사로 핵심 피의자 무혐의
![[속보] 한화오션, 한국형 차기구축함 우선협상대상자 최종 선정 [속보] 한화오션, 한국형 차기구축함 우선협상대상자 최종 선정](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0702/53_17829515438446_20260702500504.jpg)
[속보] 한화오션, 한국형 차기구축함 우선협상대상자 최종 선정

해리 케인 후반전 동점·역전골 ‘원맨쇼’…콩고에 끌려다닌 잉글랜드 구했다

코스피, 5%대 급락 8000선 내줘…장 초반 매도 사이드카

‘주가조작 패가망신 1호’ 피의자 4명 구속영장 모두 기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