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9대 대통령선거 벽보가 전국 8만7600여 곳에 일제히 내걸렸다. 대선 후보가 역대 최다인 15명이어서 후보를 일렬로 붙인 벽보의 길이가 10m를 훌쩍 넘는다. 4월20일 서울 종로구 동숭동 거리를 지나가던 시민들이 대선 후보들의 면면이 담긴 벽보를 둘러보고 있다.
사진·글 김진수 기자 jsk@hani.co.kr
독자 퍼스트 언론, 정기구독으로 응원하기!
맨위로
한겨레21 인기기사
한겨레 인기기사

국힘 대구시장 공천 탈락에…주호영 “사법 판단 구할 것” 이진숙 “납득 안 돼”

김부겸 출마론 속 홍준표 “이재명 정부 도움받아야 대구 도약”
![[단독] 안전공업 전 직원이 찍은 ‘불기둥’…기름때 쌓인 집진기로 빨려들어가 [단독] 안전공업 전 직원이 찍은 ‘불기둥’…기름때 쌓인 집진기로 빨려들어가](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original/2026/0322/4517741828861456.gif)
[단독] 안전공업 전 직원이 찍은 ‘불기둥’…기름때 쌓인 집진기로 빨려들어가

BTS 공연 “26만명” 온다더니, 절반도 못 미쳐…공무원 동원 적정했나

언론들, 전쟁해 돈 번다지만…‘천궁-Ⅱ 대박’ 안 쓴 이유

1회당 평균 이용객 ‘0.98명’…이게 수도권 전철역이라고?

일본에 파병 못 얻어낸 트럼프 “한국 사랑해”…정부의 선택은

3억6천만년 전 솟은 1만 봉우리…신들의 놀이터인가
![북한이 다음 표적이 될 수 없는 네가지 이유 [문정인 칼럼] 북한이 다음 표적이 될 수 없는 네가지 이유 [문정인 칼럼]](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0322/53_17741722597878_20260322501966.jpg)
북한이 다음 표적이 될 수 없는 네가지 이유 [문정인 칼럼]

‘트럼프 저격수’ 뮬러 전 FBI 국장 별세…트럼프 “잘됐네, 기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