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9대 대통령선거 벽보가 전국 8만7600여 곳에 일제히 내걸렸다. 대선 후보가 역대 최다인 15명이어서 후보를 일렬로 붙인 벽보의 길이가 10m를 훌쩍 넘는다. 4월20일 서울 종로구 동숭동 거리를 지나가던 시민들이 대선 후보들의 면면이 담긴 벽보를 둘러보고 있다.
사진·글 김진수 기자 jsk@hani.co.kr
독자 퍼스트 언론, 정기구독으로 응원하기!
맨위로
한겨레21 인기기사
한겨레 인기기사

홍준표 “구청장에 발리는 오세훈…‘서울시장 5선→당권도전’ 방향 틀었나”

‘내란 재판’ 지귀연, 서울북부지법으로…법관 정기인사

강득구 “조국 발언, 사실상 ‘좌표’…유시민·김어준 비판 불가 성역화”

‘타짜’ 장동혁의 승부수 통했나…“직 걸라”에 쏙 들어간 사퇴 요구

비트코인 7조어치 보유 빗썸, 이벤트로 ‘60조’ 뿌려…신뢰 저하 불가피

법원, ‘한동훈 검언유착 오보’ 신성식 전 검사장 해임 “정당”

이하상, 구금되고도 못 끊는 아무말 “이진관은 내란범…식사거부 투쟁”

조국 “민주 안팎 ‘극렬 합당 반대론자’ 행태 우려” 작심 비판

‘50억 공소기각’ 곽상도 쪽 “검찰 불법 기소” 주장…법적 대응 예고

‘상속세 탓’ 대한상의, 이 대통령 “정부 공격용 가짜뉴스” 비판에 “깊이 사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