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9대 대통령선거 벽보가 전국 8만7600여 곳에 일제히 내걸렸다. 대선 후보가 역대 최다인 15명이어서 후보를 일렬로 붙인 벽보의 길이가 10m를 훌쩍 넘는다. 4월20일 서울 종로구 동숭동 거리를 지나가던 시민들이 대선 후보들의 면면이 담긴 벽보를 둘러보고 있다.
사진·글 김진수 기자 jsk@hani.co.kr
독자 퍼스트 언론, 정기구독으로 응원하기!
맨위로
한겨레21 인기기사
한겨레 인기기사

수위 올린 이 대통령 “능력 안 되면서…개혁 내세워 내부 공격”

한국대사 부르고 초치 대신 “초청” 표현…우크라 “외교, 감정보다 우선”
![민주 지지율 35%, 정부 출범 뒤 최저…이 대통령 부정평가 5%p↓ [갤럽] 민주 지지율 35%, 정부 출범 뒤 최저…이 대통령 부정평가 5%p↓ [갤럽]](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1009/53_17915113550847_20261009500658.jpg)
민주 지지율 35%, 정부 출범 뒤 최저…이 대통령 부정평가 5%p↓ [갤럽]

‘한국 헤비메탈 1세대’ 블랙신드롬 보컬 박영철 별세…향년 61
![[단독] 한동훈 딸 수사 ‘국제 공조 요청’, 검찰서 자체 중단 [단독] 한동훈 딸 수사 ‘국제 공조 요청’, 검찰서 자체 중단](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1008/53_17914280735763_20261008501403.jpg)
[단독] 한동훈 딸 수사 ‘국제 공조 요청’, 검찰서 자체 중단

김여정 “한국 쓰레기들…” 14시간 만에 또 의료장비 지원 비난 입장문

‘남우주연상’ 유해진, 부일영화상 불참…‘암살자(들)’ 무대인사 취소
![[단독] “실실 웃으며 양손 더 꽉 묶어…병원 창틈 ‘SOS 쪽지’ 날렸지만” [단독] “실실 웃으며 양손 더 꽉 묶어…병원 창틈 ‘SOS 쪽지’ 날렸지만”](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1006/53_17912677329734_20261006502475.jpg)
[단독] “실실 웃으며 양손 더 꽉 묶어…병원 창틈 ‘SOS 쪽지’ 날렸지만”

정청래, ‘미국 비자 보류’ 논란에 “극단 주장 자제를…국익에 도움 안 돼”

‘접속 장애’ 쿠팡, 주문취소 고객 5천원 보상…쿠팡이츠 3천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