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9대 대통령선거 벽보가 전국 8만7600여 곳에 일제히 내걸렸다. 대선 후보가 역대 최다인 15명이어서 후보를 일렬로 붙인 벽보의 길이가 10m를 훌쩍 넘는다. 4월20일 서울 종로구 동숭동 거리를 지나가던 시민들이 대선 후보들의 면면이 담긴 벽보를 둘러보고 있다.
사진·글 김진수 기자 jsk@hani.co.kr
독자 퍼스트 언론, 정기구독으로 응원하기!
맨위로
한겨레21 인기기사
한겨레 인기기사

‘응급상황 직전’ 늑구, 뱃속 2.6㎝ 낚싯바늘…제거술 받고 회복 중

원유 실은 한국 배, 홍해 통과했다…호르무즈 봉쇄 뒤 처음

이 대통령-홍준표 90분 막걸리 오찬…홍 “선거 이야기 없었다”

진 쪽이 내는 배상금, 미국은 368조 ‘지원’ 카드…주말 협상 쟁점은?

구속 면한 전한길 “판사님” 급존칭…구속시키면 ‘영혼상실 법관’ 이라더니

한국 와서 50만원 때문에 양팔 잃고 7년…‘머물 권리’ 이제야 얻었다

호르무즈 막히자 ‘급행료’ 59억 쏠쏠…트럼프가 갖겠다던 파나마운하

이 대통령, 한국 유조선 첫 홍해 통과에 “정부 원팀으로 이룬 값진 성과”

“레바논과 휴전, 나쁜 선택” 이스라엘 여론…네타냐후 지지도 흔들
![‘지방선거 여당 이겨야’ 45%…야당 28%로 격차 확대 [갤럽] ‘지방선거 여당 이겨야’ 45%…야당 28%로 격차 확대 [갤럽]](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0417/53_17763933606483_20260417501139.jpg)
‘지방선거 여당 이겨야’ 45%…야당 28%로 격차 확대 [갤럽]



![[단독] 연 400억 주유소, 15년간 ‘임시’로 넘겼다…도공-협회 수상한 거래 [단독] 연 400억 주유소, 15년간 ‘임시’로 넘겼다…도공-협회 수상한 거래](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0410/53_17758271156035_20260410501048.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