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9대 대통령선거 벽보가 전국 8만7600여 곳에 일제히 내걸렸다. 대선 후보가 역대 최다인 15명이어서 후보를 일렬로 붙인 벽보의 길이가 10m를 훌쩍 넘는다. 4월20일 서울 종로구 동숭동 거리를 지나가던 시민들이 대선 후보들의 면면이 담긴 벽보를 둘러보고 있다.
사진·글 김진수 기자 jsk@hani.co.kr
독자 퍼스트 언론, 정기구독으로 응원하기!
맨위로
한겨레21 인기기사
한겨레 인기기사

수혜자는 오직 박근혜뿐…유영하, ‘대통령 예우 회복법’ 발의

이 대통령 불만 토로…“무죄 나면 검찰 기소 탓해야지, 왜 항소 안 했다 비난하나”
![[단독] 시진핑, 이 대통령에 전기자전거 선물…‘황남빵’ 답례 사과·곶감 준비도 [단독] 시진핑, 이 대통령에 전기자전거 선물…‘황남빵’ 답례 사과·곶감 준비도](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0107/53_17677974286315_20260107503909.jpg)
[단독] 시진핑, 이 대통령에 전기자전거 선물…‘황남빵’ 답례 사과·곶감 준비도

“윤석열 사형 부추김?”…장동혁 밀던 전한길, 계엄 사과에 반발

기초연금 수급자 75%, 소득인정액 150만원 밑돌아

김상욱 “이혜훈, 장관 자격 없다”…전한길 반탄집회 참석까지 소환

‘일편단심’ 김민전…“윤어게인은 부당함 호소인데 절연이라니”

“당명 바꾸고 청년 영입하겠다”…장동혁의 ‘이기는 쇄신안’

덴마크, 트럼프 협박에 맞불…“그린란드 공격하면 나토 종말”
![진심은 늘 들킨다 [그림판] 진심은 늘 들킨다 [그림판]](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original/2026/0107/20260107503733.jpg)
진심은 늘 들킨다 [그림판]
![마침내 극우에 표 던진, 공장노동자 내 어머니 [21이 추천하는 새 책] 마침내 극우에 표 던진, 공장노동자 내 어머니 [21이 추천하는 새 책]](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original/2026/0102/2026010250210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