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참사 3주기를 맞아 광주광역시 동구 금남로 5·18민주화운동기록관 낮은 마루에서 열리는 ‘416기억저장소와 함께하는 시민 기억나눔전’에 세월호 희생자들의 사진이 전시됐다. 환하게 브이(V) 자를 그린 발랄한 얼굴의 희생자는 유가족들이 영원히 기억하고 싶은 생전 그대로의 모습이다. 이 행사는 세월호 참사를 기억하고 그때의 아픔을 나누며 비극을 함께 극복하자는 취지로 기획됐다. 경기도 안산 416기억저장소와 5·18민주화운동기록관, 세월호 광주시민상주모임이 주최한 이 전시회는 5월31일까지 계속된다.
광주=사진·글 김진수 기자 jsk@hani.co.kr
독자 퍼스트 언론, 정기구독으로 응원하기!
맨위로
한겨레21 인기기사
한겨레 인기기사

농지 투기 아니면 ‘처분 유예’…농사 못 짓는 땅은 농지은행에 위탁

청와대 대변인에 시사평론가 김성완…“국민과 더 소통하겠다”

고 노회찬 불러낸 홍준표 “한동훈이도 의원직 상실하려나?”

박지원 “문제는 추미애, 민주당의 장동혁 될 건가…대통령 공격 수준 이상”

“장동혁, 추석에 문해력 학습권 선물해드릴게” “한동훈, 수사나 잘 받길”

“윤석열 장모 감옥 보내” “철학 다른 사람”…김지용 놓고 여권 연일 공방

국힘 “개각 참사, 강훈식·한성숙 사퇴해야…김현지·정진상, 국감 증인 추진”

29년 포터 차주에 손편지 쓴 현대차 임원…“차 만드는 이유, 답 주셨다”
![한동훈의 ‘주간 여의도’ [그림판] 한동훈의 ‘주간 여의도’ [그림판]](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original/2026/0920/20260920502220.jpg)
한동훈의 ‘주간 여의도’ [그림판]

과테말라 전 국회의원 24살 아들 “한국 군 입대하러 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