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에 대한 법원의 구속영장 기각이 ‘재벌 봐주기 결정’이라는 비난 여론이 높다. 변호사와 법학교수 등 법률가들은 1월20일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방법원 앞에서 노숙농성을 시작했다. 영장 기각이 정의로운 판결인지 법원에 되묻고 있다. 이들의 농성장 옆 법원 게시판 홍보물에는 영장을 기각한 조의연 판사의 이름이 쓰여 있다.
사진ㆍ글 김진수 기자 jsk@hani.co.kr
독자 퍼스트 언론, 정기구독으로 응원하기!
맨위로
한겨레21 인기기사
한겨레 인기기사

배현진 “참 어렵게 산다, 장동혁”…징계 중단하잔 말에 SNS 글

이란, 종전 조건 ‘불가침·배상금’ 제시…미국과 평행선
![뒤집힌 ‘보수의 심장’ TK, 민주 29% 국힘 25%…‘절윤’ 결의 무색했다 [NBS] 뒤집힌 ‘보수의 심장’ TK, 민주 29% 국힘 25%…‘절윤’ 결의 무색했다 [NBS]](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0312/53_17732979610791_20260312500697.jpg)
뒤집힌 ‘보수의 심장’ TK, 민주 29% 국힘 25%…‘절윤’ 결의 무색했다 [NBS]
![[단독] 청와대, ‘사법시험 부활’ 검토…연 50~150명 별도 선발 [단독] 청와대, ‘사법시험 부활’ 검토…연 50~150명 별도 선발](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0311/53_17732246670747_20260311503553.jpg)
[단독] 청와대, ‘사법시험 부활’ 검토…연 50~150명 별도 선발

이하상 “특검 안 나온 재판은 불법” 트집…재판장, 17초 만에 “기각”

‘대출 사기’ 민주 양문석 의원직 상실…선거법은 파기환송

법왜곡죄 시행 첫날, 조희대 고발 당해…경찰 ‘1호 수사’

“10분 빨랐다면 100명 살아남았을 것”…이태원 생존자의 애끓는 증언

이 대통령 “제주항공 참사 유해 1년 방치된 경위 철저히 조사하라”

미군 사드가 중동 가면 방공망 뚫리나…‘큰일 나진 않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