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훈 알바노조 위원장과 조합원들이 6월24일 서울 여의도 국회 앞에서 ‘최저임금 1만원을 위한 알바들의 1만 시간 단식농성’을 하고 있다. 그늘 하나 없는 국회 정문 앞 보도블록 위에서 한뎃잠을 잔 지 9일째다. 비닐을 덮어 비를 피하고 우산과 밀짚모자로 볕을 가렸다. 박 위원장과 알바노조 조합원들은 최저임금위원회가 내년 최저임금을 결정할 때까지 단식을 이어간다.
사진·글 김진수 기자 jsk@hani.co.kr
독자 퍼스트 언론, 정기구독으로 응원하기!
전화신청▶ 02-2013-1300
인터넷신청▶ http://bit.ly/1HZ0DmD
카톡 선물하기▶ http://bit.ly/1UELpok
* 캠페인 기간 중 정기구독 신청하신 분들을 위해 한겨레21 기자들의 1:1 자소서 첨삭 외 다양한 혜택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맨위로
한겨레21 인기기사
한겨레 인기기사

전한길 “구독료 주시면 김현태 장군님 가족 부양”…법정구속 특집 유튜브

12년 전, 이미 네팔 ‘빙하 홍수’ 내다본 EBS…260만뷰 폭발

87년 개헌 뒤 첫 ‘대법관 재제청’…대통령 임명권 우선 원칙 분명히

소방서 구내식당서 ‘찬 흰죽’ 왜?…“8월29일 국가적 치욕 기억해야”

한국인 소장 “네팔인 직원들 두고 못 가요…다 구조되면 나갈 것”

중앙일보 이어 “JTBC도 매각”…중앙그룹 언론사 모두 새 주인 찾나
‘이 대통령 지지’ 시나위 신대철에 “양아치가 양아치를”…대법 “모욕죄 아냐”

조희대, 청와대 ‘대법관 재제청’ 요구에 “다음 주에 정리되면 알리겠다”

“690g 이른둥이 진료비 2억원 넘는데…국민 도움 덕분”

이 대통령, 손봉기 대법관 후보 반려…“절차적 완결성 부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