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훈 알바노조 위원장과 조합원들이 6월24일 서울 여의도 국회 앞에서 ‘최저임금 1만원을 위한 알바들의 1만 시간 단식농성’을 하고 있다. 그늘 하나 없는 국회 정문 앞 보도블록 위에서 한뎃잠을 잔 지 9일째다. 비닐을 덮어 비를 피하고 우산과 밀짚모자로 볕을 가렸다. 박 위원장과 알바노조 조합원들은 최저임금위원회가 내년 최저임금을 결정할 때까지 단식을 이어간다.
사진·글 김진수 기자 jsk@hani.co.kr독자 퍼스트 언론, 정기구독으로 응원하기!
전화신청▶ 02-2013-1300
인터넷신청▶ http://bit.ly/1HZ0DmD
카톡 선물하기▶ http://bit.ly/1UELpok
* 캠페인 기간 중 정기구독 신청하신 분들을 위해 한겨레21 기자들의 1:1 자소서 첨삭 외 다양한 혜택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한겨레21 인기기사
한겨레 인기기사
‘입시비리’ 혐의 조민, 항소심서 “공소권 남용” 주장
심우정 총장 재산 121억…1년 새 37억 늘어
‘20대 혜은이’의 귀환, 논산 딸기축제로 홍보대사 데뷔
‘제적’ 경고에도 복귀 않는 의대생들…“굴복 싫어서” “낙인 두려워”
산불 지리산까지…사망 26명 등 사상자 52명 역대 최다
대피소까지 닥친 불길에 또 피난…잠 못 이룬 산불 이재민들
대구 달성, 전북 무주, 충남 보령서도 산불
[속보] 트럼프 “외국산 자동차에 25% 관세 부과”…4월3일 발효
기사회생한 이재명, 사법 리스크 털고 대선 가속페달
정의선 “4월2일 이후가 중요…관세 때문에 현지화할 수밖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