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훈 알바노조 위원장과 조합원들이 6월24일 서울 여의도 국회 앞에서 ‘최저임금 1만원을 위한 알바들의 1만 시간 단식농성’을 하고 있다. 그늘 하나 없는 국회 정문 앞 보도블록 위에서 한뎃잠을 잔 지 9일째다. 비닐을 덮어 비를 피하고 우산과 밀짚모자로 볕을 가렸다. 박 위원장과 알바노조 조합원들은 최저임금위원회가 내년 최저임금을 결정할 때까지 단식을 이어간다.
사진·글 김진수 기자 jsk@hani.co.kr
독자 퍼스트 언론, 정기구독으로 응원하기!
전화신청▶ 02-2013-1300
인터넷신청▶ http://bit.ly/1HZ0DmD
카톡 선물하기▶ http://bit.ly/1UELpok
* 캠페인 기간 중 정기구독 신청하신 분들을 위해 한겨레21 기자들의 1:1 자소서 첨삭 외 다양한 혜택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맨위로
한겨레21 인기기사
한겨레 인기기사

“이란, 미 종전안 거절…‘침략 중단·피해 배상’ 역제안”

‘조희대 탄핵안’에 국회의원 112명 서명

미, ‘이란과 협상’ 누구와?…부메랑 된 ‘참수작전’에 암살 의심도

배현진 “수도권은 예수님 와도 안 돼…장동혁 도움 안 되니 오지 마”

티눈 수술 2500번, 보험금 7억 타간 환자…대법 “문제없다”

백악관 “이란, 패배 인정 안 하면 더 큰 타격…지옥 불러올 준비”

이 대통령, 49억7천만원 신고…인세·ETF투자로 18억8천만원 증가

이란 외교장관, 한국에 “침략국 아니면 호르무즈 항해 가능”
![참 나쁜 ‘사장님’ [그림판] 참 나쁜 ‘사장님’ [그림판]](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original/2026/0325/20260325503575.jpg)
참 나쁜 ‘사장님’ [그림판]

“불안해서 쓰레기봉투 5묶음씩 쟁여”…사재기 안 하셔도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