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3 제20대 국회의원선거(총선) 사전투표가 시작된 4월8일 낮, 서울 종로구청 3층에 마련된 투표소에 점심시간에 투표하려는 직장인들이 한꺼번에 몰려 투표소로 올라가는 계단까지 길게 줄을 서 있다. 이틀 동안 실시된 사전투표는 별도의 부재자 신고를 하지 않아도 되고 신분증만 있으면 전국에 마련된 사전 투표소에서 할 수 있다.
사진·글 김진수 기자 jsk@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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