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 참사 7주기 추모 촛불 기도회가 열린 1월21일 저녁, 서울 용산구 한강로 옛 남일당 터에 참석자들이 희생자를 추모하는 꽃을 꽂고 있다. 높고 화려한 건물이 들어선 주변과 달리 사고 현장은 개발사업이 지연돼 몇 년째 주차장으로 쓰이고 있다. 현장에 모인 시민들은 7년 전 참사의 진상 규명과 책임자 처벌, 국가폭력 중단을 요구했다.
사진·글 김진수 기자 jsk@hani.co.kr
※카카오톡에서 을 선물하세요 :) ▶ 바로가기 (모바일에서만 가능합니다)
맨위로
한겨레21 인기기사
한겨레 인기기사

배현진 지역구 공천, 중앙당이 하기로…친한계 공천권 제한

“코로나 백신에 곰팡이” 신고 방치한 질병청…1420만회분 접종됐다

‘윤석열 출국금지’ 국회 보고했다고…박성재 “야당과 결탁했냐” 질책

조희대, 민주당 사법 3법 ‘반대’…“개헌 해당하는 중대 내용”

전한길은 ‘가질 수 없는 너’…가수 뱅크도 윤어게인 콘서트 “안 가”

‘노스페이스’ 영원그룹 회장, 82개 계열사 은폐해 고발 당해

“내 거야, 부적” 알몸 1만명 뒤엉킨 일본 축제…3명 의식불명

‘남국불패’...김남국, 인사청탁 사퇴 두 달 만에 민주당 대변인 임명

몸에 피 한방울 없는 주검이 되어 돌아온 새 신랑

‘팔짱 케미’ 룰라 사로잡은 이 대통령 선물…전태일 평전, K-화장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