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좀더 큰 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지난 10월9일 치러진 강원도 삼척 원자력발전소 유치 찬반 주민투표 교3동 투표소에 시민들이 줄을 서 있다. 이날 주민들은 투표율 67.94%에 반대 84.97%로 원자력발전소 건설 반대를 결정했다. 2010년 삼척시가 유치신청서를 제출하면서 시작된 원전 건설 찬반 논란에 시민들이 확고한 반대 의사를 내놓은 것이다. 정부는 법적 효력이 없는 투표라며 의미를 깎아내리고 있지만 삼척시는 이번 원전 유치 투표 결과에 따라 정부에 원자력발전소 예정구역 지정 고시 해제를 요구할 방침이다.
삼척=사진·글 박승화 기자 eyeshoot@hani.co.kr
맨위로
한겨레21 인기기사
한겨레 인기기사

“박상용 검사 ‘음주 추태 의혹’ 제기 강미정·최강욱·강성범, 2천만원 배상하라”

홍준표 “한동훈, 고문 검사 영입하고 ‘김대중 정신’…저급하고 조잡”

공소취소 대응 TF 띄운다는 국힘 “보수·중도층에 부당함 알릴 것”

장동혁 “계엄이 국민에 어떤 혼란 줬는지 모르겠다…상처 딛고 나아갈 사건”

‘병든 남편 먹이려’ 훔친 단팥빵 5개…경찰, 할머니에게 ‘처벌 대신 지원’

갈수록 가관…‘계엄군’ 김현태 “인천 계양을 출마”, 전한길 “지선 뒤 창당”

트럼프, ‘나무호 피격설’ 확인 질문에 “나는 한국 사랑해” 동문서답

이 대통령, 권익위 ‘헬기 이송 의혹’ 발표에 “이제 제 목숨은 국민 것”

선방위, MBC 뉴스 “내란 피고인 추경호” 논평에 “문제 없음”

뉴진스 ‘하우 스위트’, 미국서 저작권 침해 소송 당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