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좀더 큰 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세월호 유가족을 포함한 시민 3만여 명이 8월15일 서울광장에서 열린 범국민대회에서 ‘수사권과 기소권을 보장하는 특별법 제정’을 촉구하고 있다. 단식 중인 고 김유민양의 아버지 김영오씨는 지팡이를 짚으며 무대에 올라 “세월호 특별법 제정은 유가족만의 문제가 아니며 제대로 된 특별법을 제정해 다시는 이런 참사가 일어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성원해준 국민에게 은혜를 갚는 것”이라고 말했다. 대회를 마친 참가자들은 을지로와 종로를 거쳐 행진했다.
사진·글 박승화 기자 eyeshoot@hani.co.kr
맨위로
한겨레21 인기기사
한겨레 인기기사

이 대통령 ‘내란 특수본’ 검토에…야권 “조희대 겁박용” 반발

‘김현지 논란’에 이재오 “경기·성남 라인, 대통령과 스스로 거리 둬야”

이 대통령 “트럼프와 군함 포함 조선 협력 얘기…실질 성과 기대”

“한동훈 방송이에요?” 나경원, 질문 탁 끊더니 “우리도 열심히 하는데 섭섭”

조희대 “제청 흠결 수긍 못해”…청 “특정후보 배제 공정성 훼손”

강신철 국방, 스틸 주한미국대사 접견…전작권·광주 군공항 등 논의
![설마? [그림판] 설마? [그림판]](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0923/53_17901601743681_20260923502893.jpg)
설마? [그림판]

1심, ‘노상원 수첩’에 기재된 장성 인사와 계엄 관련성은 불인정

북한, AG 나흘 만에 첫 금·은·동…여자 역도 리성금, 세계신기록

이 대통령, 막판에 비핵화→“핵 없는 한반도” 직접 수정 비하인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