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좀더 큰 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세월호 유가족을 포함한 시민 3만여 명이 8월15일 서울광장에서 열린 범국민대회에서 ‘수사권과 기소권을 보장하는 특별법 제정’을 촉구하고 있다. 단식 중인 고 김유민양의 아버지 김영오씨는 지팡이를 짚으며 무대에 올라 “세월호 특별법 제정은 유가족만의 문제가 아니며 제대로 된 특별법을 제정해 다시는 이런 참사가 일어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성원해준 국민에게 은혜를 갚는 것”이라고 말했다. 대회를 마친 참가자들은 을지로와 종로를 거쳐 행진했다.
사진·글 박승화 기자 eyeshoot@hani.co.kr
맨위로
한겨레21 인기기사
한겨레 인기기사
![윤석열 구형 밤 늦게 나올 듯…지귀연 “징징대지 말라” 변호인 질책 [영상] 윤석열 구형 밤 늦게 나올 듯…지귀연 “징징대지 말라” 변호인 질책 [영상]](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original/2025/1219/20251219502837.jpg)
윤석열 구형 밤 늦게 나올 듯…지귀연 “징징대지 말라” 변호인 질책 [영상]

울산의 한 중학교 졸업생이 1인 시위에 나선 이유

‘채 상병 수사 외압’ 맞선 박정훈, ‘별’ 달았다…준장 진급

홀로 사는 어르신 올해 기초연금 34만9700원…이달부터 7190원↑

김경 “강선우에 1억원 줬다 돌려받았다”…경찰에 자술서 제출

‘윤석열 측근’ 서정욱 “사형 구형될 것, 그러나 과해”

홍준표 “윤석열·한동훈 두 용병 난투극이 당 망쳐…응징해야”
![말해놓고 웃음 터진 윤석열…“계엄 역풍 경고도 안 해주고!” [영상] 말해놓고 웃음 터진 윤석열…“계엄 역풍 경고도 안 해주고!” [영상]](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0108/53_17678399102847_20260108501573.jpg)
말해놓고 웃음 터진 윤석열…“계엄 역풍 경고도 안 해주고!” [영상]

윤석열 단죄의 시간…‘최고 사형’ 내란 우두머리 구형량은?

독일 대통령, 트럼프 직격…“세계가 도적 소굴이 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