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고향, 하나의 한가위. 사진 한겨레 류우종 기자
지난 9월10일 오전 서울 성동구청에서 열린 추석맞이 무지개 나눔장터에서 고향의 전통 복장을 입은 다문화가정 주부들이 떡메치기 체험을 하고 있다. 장터에서는 각국 명절 음식 만들기 경연, 인절미 만들기, 송편 빚기, 각국의 전통 의상과 한복 입기 행사 등이 함께 진행됐다. ‘다문화가정 추석 명절 100배 즐기기’라는 이번 행사의 취지대로 올 한가위가 다문화가정 여성들에게도 고향에서처럼 흥겨운 명절이 되기를 기원한다.
사진·글 류우종 기자 wjryu@hani.co.kr
맨위로
한겨레21 인기기사
한겨레 인기기사

동사무소 직원 ‘점 하나’ 실수로 남동생이 남이 되었다

이 대통령 “농지매각 명령이 공산당? ‘경자유전’ 이승만도 빨갱이냐”

스케이트 날이 휘면 다시 펴서…아픈 누나 곁 엄마에게 메달 안긴 아이

코스피 사상 첫 6000 돌파…5천피 달성 한 달 만에

전한길, 반말로 “오세훈 니 좌파냐?”…윤어게인 콘서트 장소 제공 압박

‘800만원 샤넬백’…받은 김건희는 무죄, 전달한 전성배는 왜 유죄일까

“표결 못한다” 여당서도 ‘법 왜곡죄’ 수정 요구…“후퇴 말라” 강경파 넘을까
![법원장님 들어가십니다 [그림판] 법원장님 들어가십니다 [그림판]](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original/2026/0224/20260224503791.jpg)
법원장님 들어가십니다 [그림판]

“누가 반대했나 밝혀라”…통합안 보류에 국힘 TK 의원-지도부 충돌

‘계엄군 총구’ 안귀령 고발한 전한길·김현태…“탈취 시도” 억지 주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