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고향, 하나의 한가위. 사진 한겨레 류우종 기자
지난 9월10일 오전 서울 성동구청에서 열린 추석맞이 무지개 나눔장터에서 고향의 전통 복장을 입은 다문화가정 주부들이 떡메치기 체험을 하고 있다. 장터에서는 각국 명절 음식 만들기 경연, 인절미 만들기, 송편 빚기, 각국의 전통 의상과 한복 입기 행사 등이 함께 진행됐다. ‘다문화가정 추석 명절 100배 즐기기’라는 이번 행사의 취지대로 올 한가위가 다문화가정 여성들에게도 고향에서처럼 흥겨운 명절이 되기를 기원한다.
사진·글 류우종 기자 wjryu@hani.co.kr
맨위로
한겨레21 인기기사
한겨레 인기기사

트럼프 “호르무즈에 나토 도움 필요 없다…한국·일본도 마찬가지”
![[단독] 급식실 ‘1억짜리 조리 로봇’ 수발드는 노동자들…“업무 더 늘어” [단독] 급식실 ‘1억짜리 조리 로봇’ 수발드는 노동자들…“업무 더 늘어”](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0318/53_17737944380453_20230718502094.jpg)
[단독] 급식실 ‘1억짜리 조리 로봇’ 수발드는 노동자들…“업무 더 늘어”

트럼프 ‘배은망덕’ 운운해도…유럽 반발 어조는 신랄해져

“‘힘이 곧 정의’로 퇴행”…트럼프 무력개입에 아시아 지식인 167명 성명

트럼프 “이란 끝장내고 해협 이용국이 책임진다면 동맹들 움직일 것”
![트럼프가 가도 ‘아름다운 시절’은 다시 오지 않는다 [안선희 칼럼] 트럼프가 가도 ‘아름다운 시절’은 다시 오지 않는다 [안선희 칼럼]](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0318/53_17738178096449_20260318502840.jpg)
트럼프가 가도 ‘아름다운 시절’은 다시 오지 않는다 [안선희 칼럼]
![빵진숙 속내...전라도가 어때서 [그림판] 빵진숙 속내...전라도가 어때서 [그림판]](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original/2026/0318/20260318503634.jpg)
빵진숙 속내...전라도가 어때서 [그림판]

트럼프, 유럽에 격분 “우크라 도왔는데…비용 적은 기뢰제거함도 안 보내”

“청해부대 호르무즈 파견, 권총 들고 강도 막다가 전쟁 투입되는 격”

“전부 대출받아 막아버리면 돼요”…피싱범 설득에 버튼 눌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