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사진·글 류우종 기자 wjryu@hani.co.kr
세계적인 환경운동단체인 그린피스의 ‘무지개 전사’(레인보 워리어)호가 3월18일 인천항에 들어왔다. 이날 일반에게 공개돼, 인천 ‘새싹들의 어린이집’에서 온 원생들이 회원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그린피스 회원 등 20여명과 함께 입항한 무지개 전사호는 21일까지 인천항에 머문 뒤 22일부터 4월 초까지 인천→ 새만금→ 제주→ 울산→ 포항→ 부산 등 한국의 연근해를 돌며 조사활동과 시민홍보 등을 벌인다.
그린피스국제본부 해양운동가 짐 위큰스는 이날 기자간담회에서 ‘고래잡이 재개 여부를 결정하는 제57차 국제포경위원회 연례회의가 5월 한국 울산에서 열릴 예정이다. 한국 정부가 고래 보호에 찬성표를 던질 수 있도록 한국민들이 많은 관심을 가져달라”고 호소했다.
맨위로
한겨레21 인기기사
한겨레 인기기사
![체코 선수 유니폼에 박힌 태극기, 혹시 보셨나요? [아하 월드컵] 체코 선수 유니폼에 박힌 태극기, 혹시 보셨나요? [아하 월드컵]](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0612/53_17812507650023_20260612502368.jpg)
체코 선수 유니폼에 박힌 태극기, 혹시 보셨나요? [아하 월드컵]

잠실 메운 “부정선거 재선거”…성조기 흔들며 ‘윤어게인’ 구호도

종합특검, 한동훈 출국금지 1개월 연장…한 “그냥 접으려니 창피하냐”
![[단독] 선관위원장 오후 3시 출근, 5시30분 퇴근도…‘이틀에 한 번꼴’ 일했다 [단독] 선관위원장 오후 3시 출근, 5시30분 퇴근도…‘이틀에 한 번꼴’ 일했다](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0612/53_17812412508085_831780645738874.jpg)
[단독] 선관위원장 오후 3시 출근, 5시30분 퇴근도…‘이틀에 한 번꼴’ 일했다

이란 외교장관 “미국과 종전 협상 타결, 어느 때보다 가까워져”

월드컵 뒤집어놓은 “추어탕 이유식” 오현규…부모님 휴업공지 화제

전한길 “분실 투표용지 상자 확보”…8일째 개표소 봉쇄 시위 ‘험악’

이 대통령, 멜로니 총리와 회담…AI·양자·우주 협력 확대

‘투표지 부족’ 보고 왜 늦었나…“전 직원 일련번호 넘버링, 배송 매달려”

나경원 “내가 오세훈이라면 지금 당장 재선거 선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