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사진·글 류우종 기자 wjryu@hani.co.kr
세계적인 환경운동단체인 그린피스의 ‘무지개 전사’(레인보 워리어)호가 3월18일 인천항에 들어왔다. 이날 일반에게 공개돼, 인천 ‘새싹들의 어린이집’에서 온 원생들이 회원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그린피스 회원 등 20여명과 함께 입항한 무지개 전사호는 21일까지 인천항에 머문 뒤 22일부터 4월 초까지 인천→ 새만금→ 제주→ 울산→ 포항→ 부산 등 한국의 연근해를 돌며 조사활동과 시민홍보 등을 벌인다.
그린피스국제본부 해양운동가 짐 위큰스는 이날 기자간담회에서 ‘고래잡이 재개 여부를 결정하는 제57차 국제포경위원회 연례회의가 5월 한국 울산에서 열릴 예정이다. 한국 정부가 고래 보호에 찬성표를 던질 수 있도록 한국민들이 많은 관심을 가져달라”고 호소했다.
맨위로
한겨레21 인기기사
한겨레 인기기사
![[단독] 65살 이상 대상포진 10명 중 3명 재발…예방접종 지원은 제각각 [단독] 65살 이상 대상포진 10명 중 3명 재발…예방접종 지원은 제각각](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1004/53_17910984864579_20261004501637.jpg)
[단독] 65살 이상 대상포진 10명 중 3명 재발…예방접종 지원은 제각각
![16살·19살 목숨 끊은 두 아들…“난 애도하지 않는 엄마입니다” [.txt] 16살·19살 목숨 끊은 두 아들…“난 애도하지 않는 엄마입니다” [.txt]](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1002/53_17908991885376_20261001504442.jpg)
16살·19살 목숨 끊은 두 아들…“난 애도하지 않는 엄마입니다” [.txt]

한동훈 “3억 시계는 팩트”, 노무현 사위 곽상언 “감히…그 팩트 보여달라”

이 대통령, 연휴에도 ‘SNS 정치’…정청래 불화설·개혁 후퇴 반박, 우크라 압박

AI ‘아텍스’, 해킹 도구로 악용 정황…애초 보안점검 위해 개발

세번의 사진이 드러낸 민주당의 맨얼굴

“국외 영화제 초청 받은 ‘암살자(들)’ 상영 막겠다” 국힘, 도 넘은 정치공세

“입대자는 호구냐?”…축구 국가대표 ‘전역모’ SNS 지우고 사과

박지원 “전쟁 중에도 열린 국감…조희대, 닥치고 나와야”

노무현·김영삼·이해찬의 교훈…이 대통령, 코어 지지층 넘어 중도실용 가는 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