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춘천=사진·글 박항구 기자 underfl@hani.co.kr

제2회 조선일보 반대 춘천 마라톤대회가 10월10일 강원도 춘천 의암댐 일원 마라톤 코스에서 열렸다.
이날 전국에서 모인 2천여명의 참가자들은 “언론개혁의 시대적 요구가 높아지는 가운데 사회적 진보운동의 흐름을 가로막는 장애물이 곧 ”라며 의 행보에 변화가 있기를 희망했다.
참석자들은 한편으로 하루빨리 ‘조선일보 반대 춘천 마라톤 대회’가 막을 내려 뛰지 않아도 되기를 기원하면서 가을바람 속을 힘차게 달렸다.
맨위로
한겨레21 인기기사
한겨레 인기기사

소방차 200대도 못 당한 극한가뭄 경남…“물 6천ℓ 5분 만에 끝”

호날두 ‘10년 동반자’ 로드리게스와 결혼…자녀 5명 모두 참석

폭염에 실내온도 40도…‘원조 아파트’ 자랑에서 악몽 됐다
![28살 승무원이자 소설가…무조건 “호텔서 커튼 다 닫는” 이유 [.txt] 28살 승무원이자 소설가…무조건 “호텔서 커튼 다 닫는” 이유 [.txt]](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0807/53_17860597553242_20260806503547.jpg)
28살 승무원이자 소설가…무조건 “호텔서 커튼 다 닫는” 이유 [.txt]

이란, 7월 트럼프 암살 노렸나…“튀르키예 숙소 층수까지 파악”

하영 ‘증조부 친일’ 사과문…“부끄럽게도 무지한 채로 자랑…사죄”

이진숙, 국회에 “광주는 어두운 세력 소굴” 주장한 세력 불러들인다

조선왕릉 옆 6800호 아파트 가시화…“태릉 개발해도 가치 그대로”

알고 보니 무서운 사람이었네…‘청춘스타’에서 ‘빌런’ 변신한 배우들

‘아기상어’ 170억뷰 그 소년, 10년 만에 가수로 돌아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