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글 곽윤섭 기자 kwak1027@hani.co.kr

8월7일 부모와 함께 서울 용산 전쟁기념관을 찾은 어린 관람객들이 전쟁역사실 삼국시대 전시관의 기록화 를 보고 있다.
안시성전투는 서기 645년(고구려 보장왕 4년) 당나라 태종이 직접 대군을 이끌고 당시 고구려 영지였던 안시성(지금의 랴오닝성 남동쪽)을 공략했으나 결국 대패한 싸움이다. 태종은 이 싸움에서 한쪽 눈을 잃고 물러났다. 당시 고구려는 당의 정복 대상이 아니라 오히려 당을 위협한 존재였다. 중국 정부가 고구려 역사를 삭제한다고 해서 역사가 바뀔 리는 없다.
맨위로
한겨레21 인기기사
한겨레 인기기사

“평생소원이 애 아빠” 47살 김종민, 결혼 1년 만에 2세 소식

원고 준비한 조희대 “국회·대통령, 대법원장 제청에 관여 못 해”

국감 앞둔 JYP, ‘월 200’ 논란에 “안 받으면 다음 분 힘들어져”

증인선서 거부한 조희대…서영교 “정당한 이유 없다면 후속 조치”

국방부 “병역특례 감면·폐지 계획…일부 스포츠계 언행 굉장히 유감”

조희대, “제2의 윤석열 꿈꾸냐” 국감 질문에 “너무 모욕적”

이진숙, “5·18 모욕한 자가 국감” 지적에 “조용히 하세요, 당신이나!”

마이크 잡은 윤석열 “5·18 땐 밤 12시 이후 계엄…난 국회에 시간 주려 10시”
![[단독] “다짜고짜 묶여, 창틈으로 ‘SOS 쪽지’ 날렸다”…인천원병원 피해자 증언 [단독] “다짜고짜 묶여, 창틈으로 ‘SOS 쪽지’ 날렸다”…인천원병원 피해자 증언](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1006/53_17912677329734_20261006502475.jpg)
[단독] “다짜고짜 묶여, 창틈으로 ‘SOS 쪽지’ 날렸다”…인천원병원 피해자 증언

이 대통령 “묵힌 농지, 태양광 사업하면 몇 배 소득…일괄 인허가 지원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