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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정부의 숨가빴던 100일

청와대·장차관 인사, 외교무대 신고식, 북 도발 대응까지

사진과 일정으로 본 문재인 정부의 숨 가빴던 100일
등록 2017-08-14 17:35 수정 2020-05-02 04:28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으로 조기 대선이 지난 5월9일 치러졌다. 이 선거에서 승리를 거둔 문재인 대통령은 바로 이튿날 취임해 지난 100일 동안 쉼없이 달려왔다. 보수정권의 적폐를 지우는 각종 업무지시를 내리고, 대선 공약을 현실화하는 주요 정책을 발표했으며, 내각과 청와대 보좌진을 꾸리는 인사도 단행했다. 그 와중에 국제 외교무대에서 신고식을 치렀고, 북한의 핵·미사일 도발에도 대응해야 했다. 문재인 정부의 숨 가빴던 100일을 사진과 일정으로 정리했다. _편집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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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18일 5·18 유가족 김소형씨를 위로하는 문 대통령. 한겨레 김성광 기자

5월18일 5·18 유가족 김소형씨를 위로하는 문 대통령. 한겨레 김성광 기자

서보미 기자 spring@hani.co.kr
변지민 기자 dr@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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