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글 곽윤섭 기자 kwak1027@hani.co.kr

8월7일 부모와 함께 서울 용산 전쟁기념관을 찾은 어린 관람객들이 전쟁역사실 삼국시대 전시관의 기록화 를 보고 있다.
안시성전투는 서기 645년(고구려 보장왕 4년) 당나라 태종이 직접 대군을 이끌고 당시 고구려 영지였던 안시성(지금의 랴오닝성 남동쪽)을 공략했으나 결국 대패한 싸움이다. 태종은 이 싸움에서 한쪽 눈을 잃고 물러났다. 당시 고구려는 당의 정복 대상이 아니라 오히려 당을 위협한 존재였다. 중국 정부가 고구려 역사를 삭제한다고 해서 역사가 바뀔 리는 없다.
맨위로
한겨레21 인기기사
한겨레 인기기사

돈에 시달린 중년 지나면…‘노년적 초월’로 몰랐던 행복 찾아와

한동훈 “김민석 이빨 다 뽑겠다”…민주 “검사 때 그대로, 상대 인간으로 안 봐”
![340만원 내고 한국 일하러 왔더니…변기 없는 ‘집’과 발길질 [6411의 목소리] 340만원 내고 한국 일하러 왔더니…변기 없는 ‘집’과 발길질 [6411의 목소리]](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0906/53_17886877116162_20260906501694.jpg)
340만원 내고 한국 일하러 왔더니…변기 없는 ‘집’과 발길질 [6411의 목소리]

민주 “용혜인에 청년 여론 들끓어 심각한 상황…대책 필요”

올공 수호 ‘성조기 여성’, 이름 밝히고 황교안당 최고위원 입후보

김승원, 이대통령 ‘공소 취소’ 질문에 “검찰 중립성 지키도록 지휘·감독”

김종인, 오세훈 2심 증인 출석 “명태균에 여론조사 의뢰한 적 없다”

방시혁 28억 상여금…주가 폭락에도 엔터 오너들 수십억 보수

추석 앞 ‘반값 한우·과일’ 나온다…정부, 역대 최대 1490억 할인지원

소주 고른 나경원 “한동훈 생거짓말…페북 하루 60개, 이상하잖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