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도 신인이었다…대권 말고 시민 보는 서울시장 필요”130여일 앞으로 다가온 6·3 지방선거의 최대 관심지는 역시나 서울이다. 국민의힘 소속 오세훈 시장이 5선을 노리는 가운데, 더불어주당에선 박주민, 박홍근, 김영배, 서영교 의원이 출마를 선언했고 전현희 의원, 박용진 전 의원도 도전 채비를 하고 있다. 정원오(58)...2026-01-21 09: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