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금요일, ‘한수다’ 하실래요?

<한겨레21> 기자들과의 수다에 초대합니다.
매일매일 온라인에서 독자 여러분을 만날 대화방을 엽니다.
황예랑 편집장, 구둘래·김규원·조일준·이완·박다해·신지민·류석우·박기용·손고운·이정규·이경미·김양진·신다은 기자, 이정우 사진부장과 박승화·김진수·류우종 기자는 정말 궁금합니다. 이번호에 전해드린 기사가 독자 여러분의 마음에 들었는지, 독자가 더 알고 싶어 하는 내용은 없는지.
독자에게 더 가까이 다가서고자, 온라인 대화방에 독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이곳에서 <한겨레21> 제작 과정을 소개하고, 독자의 다양한 의견을 들으려 합니다. <한겨레21>이 온·오프라인에서 진행하는 행사 소식도 꾸준히 전하겠습니다.
매주 금요일 오후 5시에 만나요!
다음주 발간되는 <한겨레21>을 만들기 위해 어떤 고민을 하는지, 어떤 취재를 하는지 독자 여러분에게만 살짝 알려드리려 합니다. <한겨레21> 편집회의를 일부 공개하는 식으로 브리핑할 예정입니다. 이런 취재를 원한다! 독자 여러분의 아이디어 제안과 기사에 대한 의견도 환영합니다.
<한겨레21> 독자 오픈채팅방 입장 방법
1. 카카오톡을 연다. (카카오톡을 안 쓰는 분에게는 죄송합니다.)
2. 화면 상단에 있는 ‘돋보기’를 누른다.
3. 검색창에 ‘한겨레21’을 입력하고 찾는다.
4. ‘한겨레21 독자들과 함께’ 단체대화방에 입장한다.
<한겨레21> 독자 오픈채팅방 참가자 특전
1. 매달 ‘이달의 독자’를 뽑아 선물을 드립니다.
2. <한겨레21>이 주최하는 온·오프라인 행사에 최우선으로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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