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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21 ‘표지이야기’를 직접 써주세요

제1회 한겨레21 표지이야기 공모제, 6월6일부터 한 달간

제1413호
등록 : 2022-05-13 02:20 수정 : 2022-05-13 2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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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21> 표지이야기를 써주세요.

<한겨레21> 표지이야기 공모제가 열립니다. 기자를 꿈꾸는 예비언론인, 생생한 취재가 가능한 르포작가, 새로운 시선을 담은 일반 시민 여러분의 참여를 기다립니다. ‘표지이야기’란 <한겨레21>이 그 주에 가장 전하고 싶은 중요한 이슈를 묶어낸 기획, 즉 <한겨레21>의 매주 얼굴이 되는 기획을 뜻합니다. 지난 29년간 1400개 넘는 표지이야기가 <한겨레21>의 얼굴로 독자 여러분을 만났습니다. 그 기획의 문을 독자 여러분께 활짝 엽니다.

<한겨레21>은 그동안 기자들이 최저시급 4천원을 받고 일하는 노동 현장에 한 달간 직접 뛰어든 ‘노동 OTL’, 양심적 병역거부 문제와 한국군의 베트남전 민간인 학살 문제 등을 한국 사회에 널리 알리는 데 기여한 연속 보도, 세월호 참사의 진실을 찾아가기 위한 심층 탐사보도 등을 통해 시대를 목격하는 저널리즘의 역할을 해왔습니다.

지금은 누구나 고발하고 기록하는 시대입니다. 현장을 기록하는 것은 기자만의 영역이 아닙니다. 기자들의 눈이 닿지 않는, 새로운 곳을 바라보는 시선도 존재합니다. <한겨레21>이 여러분이 보내주신 이야기를 더 널리 알리겠습니다. 표지이야기에 도전하세요.

공모 부문
다음의 예시를 참고하되, 형식은 자유. 디지털 스토리텔링도 가능.

1. 현장 부문

현장에서 직접 보고 겪은 일을 르포 형식으로 기록.

노동 OTL(제778호), 코로나19 병동 48시간 르포(제1345호), 공장이 떠난 도시(제1269호, 제1271호) 등 참고

2. 시대 진단 부문

시대의 모순과 문제를 어젠다(의제) 형식으로 드러내 보여주는 기록.

페미사이드(제1393호), 소멸도시(제1378호 등), 투명인간의 죽음(제1384호), 도시 벽지학교(제1304호) 등 참고

3. 기획 부문

종합적으로 시대를 정리하는 기록.

쓰레기 TMI(제1374·1375호 통권호), 너머n―디지털성범죄 끝장 프로젝트(제1340호) 등 참고

■ 주최 한겨레21

■ 제출사항 ① 지원자 이름, 연락처

② 한글문서 또는 워드문서로 작성한 기획의도 A4용지 1쪽 분량

③ 한글문서 또는 워드문서로 작성한 취재원고 A4용지 4쪽 분량(200자 원고지 30장 내외로 글쓴이의 기획 의도와 전개 방식을 드러내는 원고)

④ 지원자가 쓴 인터넷 글이나 원고 등 기획을 수행할 역량을 보여주는 대표작 3편(링크나 첨부파일 형태)

■ 보낼 곳 reportage21@hani.co.kr

*기획안 접수와 문의는 전자우편으로만 가능합니다.

*전자우편 제목에 【한겨레21 표지이야기 공모제 지원작】이라고 밝혀주세요.

■ 접수 2022년 6월6일(월)~7월1일(금) 오후 5시

■ 선정작 발표 7월 중

■ 상금 총 3개 지원작에 각각 100만원 지급(2022년 하반기 <한겨레21> 표지이야기로 실린 뒤, 규정에 따라 상금 이외에 원고료 지급)

*선정 이후 기획안이나 취재 내용의 도작·표절이 밝혀지면 수상이 취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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