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 여러분께 깊이 사과드립니다. 지난 제1073호(표지이야기 ‘검은 거래’), 제1074호(표지이야기 ‘밀양 아리랑’) 가운데 일부 페이지의 제본이 잘못된 상태로 배달 또는 판매됐습니다. 무더운 여름에 녹록지 않은 환경에서 힘들게 일하는 인쇄·제본 노동자들이 잠시 착오를 일으켰습니다. 그 잘못을 빨리 파악하여 바로잡지 못한 것은 편집진의 잘못입니다. 파본을 구입하시거나 받아보신 분들은 02-710-0544로 연락 주십시오. 온전한 발행본을 다시 보내드리겠습니다. 거듭 깊이 사과드리며, 너그러운 양해를 감히 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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