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 여러분께 깊이 사과드립니다. 지난 제1073호(표지이야기 ‘검은 거래’), 제1074호(표지이야기 ‘밀양 아리랑’) 가운데 일부 페이지의 제본이 잘못된 상태로 배달 또는 판매됐습니다. 무더운 여름에 녹록지 않은 환경에서 힘들게 일하는 인쇄·제본 노동자들이 잠시 착오를 일으켰습니다. 그 잘못을 빨리 파악하여 바로잡지 못한 것은 편집진의 잘못입니다. 파본을 구입하시거나 받아보신 분들은 02-710-0544로 연락 주십시오. 온전한 발행본을 다시 보내드리겠습니다. 거듭 깊이 사과드리며, 너그러운 양해를 감히 청합니다.
맨위로
한겨레21 인기기사
한겨레 인기기사

‘미니총선’ 재보궐 민주 8곳·국힘 2곳 우위…부산북갑·평택을 ‘단일화’ 변수

“이 둘은 아주 당연하게 부부”…부모가 동성혼 재판에 전한 바람

트럼프 “호르무즈 선박 대피 지원”…이란 봉쇄 깰 승부수 던졌나

이란, 미국 ‘호르무즈 대피 지원’ 계획에 “휴전 위반” 반발

대구 간 장동혁 “이재명 대통령은 김정은 대변인 된 지 오래” 막말
![벼량 끝의 ‘윤 어게인’ [그림판] 벼량 끝의 ‘윤 어게인’ [그림판]](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original/2026/0503/20260503501940.jpg)
벼량 끝의 ‘윤 어게인’ [그림판]

사라진 발코니, 우리가 잃어버린 ‘집’의 숨통

이란발 ‘핵 없는 종전안’ 오갔다…트럼프 “수용 불가”

전광훈 “윤석열도 배짱이 없다…‘내란죄’ 뺐을 때 집무실 갔어야”

“오빠 해봐요” 발언 정청래, “아이와 부모께 송구”…야권 “부적절”


![[단독] ‘삼성 따까리’한 경찰, ‘심성관리’ 당한 노동부 [단독] ‘삼성 따까리’한 경찰, ‘심성관리’ 당한 노동부](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0/0703/53_15937608626248_771593760838894.jpg)

![[단독] 연 400억 주유소, 15년간 ‘임시’로 넘겼다…도공-협회 수상한 거래 [단독] 연 400억 주유소, 15년간 ‘임시’로 넘겼다…도공-협회 수상한 거래](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0410/53_17758271156035_20260410501048.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