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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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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셀아트 생활 한장] 고민

등록 2005-08-25 00:00 수정 2020-05-02 04:24

식당에서 모자란 반찬을 앞에 두고 고민하는 것은 항상 아줌마를 “여기요” 하면서 불러야 할지 “저기요” 하면서 불러야 할지이다. 그렇게 고민만 하다 밥 다 먹지.

차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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