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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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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셀아트 생활 한장] 엄지

등록 2005-06-01 00:00 수정 2020-05-02 04:24

코도 못 파, 귀도 못 후벼, 화장실 뒤처리에조차 쓸모가 없다. 그러다가도 글을 쓰고, 밥을 먹고, 돈을 셀라치면 제일 먼저 나댄다. 그리하여 세상 부귀영화의 심벌이 되었는가!
/김록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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