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0호(2004년 10월21일 발행) 표지이야기 중 대담 ‘성매매의 종말을 원하는가’와 관련해 대담에 참석한 조진경 다시함께센터 소장이 다음과 같이 밝혀왔습니다.
조 소장은 대담 기사 중 ‘상대적으로 좋은 조건에서 집창촌을 운영하는 업주들이 있다고 해서…’ 부분에서 ‘상대적으로 좋은 조건에서’라고 말한 적이 없고, ‘등록제 하면 아무래도 자본이 더 필요할 텐데 자본이 안 되는 업주들은 음성형으로 가지 않겠나’라는 대목은 ‘자본이 있는 데는 음성형으로 전환할 거라고 보고 그래서 정부가 음성형으로의 단속 방안을 정확하게 만들어서 가시적인 단속을 보여줘야 한다’는 말을 잘못 옮긴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조 소장은 여성단체 대표가 아니라 다시함께센터 소장 자격으로 대담에 참석했다고 밝혔습니다.
맨위로
한겨레21 인기기사
한겨레 인기기사

청와대, 용혜인 ‘의원 겸직’ 부정적 기류…후보자에 전달
![“한국 초대한다던 팀장도 동생도…” 사진 들고 네팔 전역 헤매는 가족들 [르포] “한국 초대한다던 팀장도 동생도…” 사진 들고 네팔 전역 헤매는 가족들 [르포]](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0902/53_17883496269876_20260902503581.jpg)
“한국 초대한다던 팀장도 동생도…” 사진 들고 네팔 전역 헤매는 가족들 [르포]
![사탕 주면 그칠 줄 알았지? [그림판] 사탕 주면 그칠 줄 알았지? [그림판]](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original/2026/0902/20260902503530.jpg)
사탕 주면 그칠 줄 알았지? [그림판]
![[영상] 네팔 홍수 견뎠다, 40년차 초록집 “자재 3겹 썼어요” [영상] 네팔 홍수 견뎠다, 40년차 초록집 “자재 3겹 썼어요”](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0902/53_17883368299277_20260902502215.jpg)
[영상] 네팔 홍수 견뎠다, 40년차 초록집 “자재 3겹 썼어요”

‘청탁 문자’ 김승원·‘겸직 고수’ 용혜인…청문 정국 뇌관으로

스페인어로 꿈꾼다는 “강인리”…줄무늬 유니폼 입고 역사 쓰나

이 대통령 “종부세 수정, 부정의 아냐…강남 집값 급락 이유 살펴봐야”

“용혜인, 가족과 공항 귀빈실 이용”…직권남용 혐의로 고발 당해

조국 “대법, 김건희 풀어주는지 지켜봐야…구속 만료 두 달 남아”

‘사직 사유:헤그세스’…미 육군 장관, 트럼프 찾아가 사표 던졌다


![[단독] 점주 내팽개친 ‘만월경’의 수상한 자금 대여… ‘청년 성공 신화’의 배신 [단독] 점주 내팽개친 ‘만월경’의 수상한 자금 대여… ‘청년 성공 신화’의 배신](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0902/53_17883267440804_2026090250175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