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는 상처, 새로운 희망
구제역 사태 뒤 1년, 생명 살리려 현장 누비는 수의사들…
살처분의 기억과 농가와의 반목 등 상흔 뒤로 축사를 새로 차지한 소와 돼지들
살처분의 기억과 농가와의 반목 등 상흔 뒤로 축사를 새로 차지한 소와 돼지들
등록 2011-11-22 17:19 수정 2020-05-02 04:26
수의사 홍수일씨가 강원도 철원군 갈말읍 군탄리의 한 농가에서 채혈을 하려고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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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가에 들어가기 전에 방역복을 입고 있다.
가축에게서 채취한 피를 검사하려고 분리하고 있다.
가축이 새로 들어온 농가의 뒤편에 살처분한 소들의 무덤이 있다.
수의사들이 축사에서 소들을 검사하고 있다.
새로 들어온 돼지 한 마리가 텅 빈 축사를 외로이 지키고 있다.
수의사가 소에게서 채혈을 하고 있다.
수의사가 가축 농가의 백신 접종 기록을 확인하고 있다.
수의사가 가축을 진료하다 다친 상처를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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