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세사기·깡통전세 피해자 전국대책위원회와 시민사회대책위원회가 2023년 4월26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본청 앞 계단에서 연 기자회견에서 박순남 인천 미추홀구 전세사기 피해대책위 부위원장(앞줄 왼쪽 셋째)이 발언 도중 눈물을 훔치고 있다. 안상미 전국대책위 공동위원장(앞줄 맨 오른쪽)과 피해자들이 침통한 표정을 짓고 있다. 이들은 사각지대 없는 피해구제를 위해 보증금 반환채권 매입이 포함된 특별법을 제정할 것과, 피해자 지원이 ‘혈세 낭비’라는 왜곡을 중단하라고 요구했다.
사진·글 김진수 선임기자 jsk@hani.co.kr
맨위로
한겨레21 인기기사
한겨레 인기기사

김민희 “아들 수유하면서 촬영했어요”…출산 뒤 홍상수와 첫 공식석상

“하영 증조부, 친일 맞아…청산 없이 기득권 세습된 구조 성찰해야”

이 대통령 “4년 중임 개헌, 대선 공약…임기 단축 필요시 수용 가능”

특검, ‘윤석열 체포 방해’ 나경원·김기현·윤상현·권영진 기소

법원, 배우 황정민-스토킹 혐의 여성 ‘손배소 사건’ 강제조정 결정

김희애·정려원 “촬영 행복하게 해줘 감사”…안판석 감독 별세 추모 이어져

태풍 ‘돌핀’ 고마워, 광복절 연휴에 많은 비…극한가뭄 진정될까

‘친일 명단’ 1만장 훑은 일본인…“가장 폭력적인 일본, 고통 가중한 친일파”

이진숙 곁에 ‘망령’ 89살 전두환 비서실장…“피 흘린 민주주의 모독”

백해룡, 임은정 동부지검장 고소…직권남용·명예훼손 혐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