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에 거주하는 학부모들이 5월12일 신정동 양천고등학교 교실에서 책걸상과 사물함 등을 꼼꼼히 소독하고 있다. 양천구는 초·중·고 학생들의 등교를 앞두고 동별 마을사랑방역단 등이 ‘가방 봉사단’을 꾸려 지역 학교들을 방역했다. 서울 이태원 클럽 등 지역사회 코로나19 감염 재확산으로 5월13일로 예정됐던 고3 학생들의 등교는 일주일 늦춰졌다.
사진·글 류우종 기자 wjryu@hani.co.kr
맨위로
한겨레21 인기기사
한겨레 인기기사

마주보고 일하는데 하청노동자엔 ‘보양식 세트’ 안준 한화…일부 임금체불도

송영길·정청래·김민석 “내가 3대 메가프로젝트 적임”…승부처 호남서 격돌

‘초박빙’ 정청래·김민석 승부 낼까…민주, 오늘 ‘당심 1/3’ 몰린 호남 경선
![조희대 대법원장, 또 무슨 꿍꿍이인가 [논썰] 조희대 대법원장, 또 무슨 꿍꿍이인가 [논썰]](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0815/53_17867523825085_20260814502501.jpg)
조희대 대법원장, 또 무슨 꿍꿍이인가 [논썰]

이 대통령 “북, 전쟁 끝낼 당사자 논의 시작하자…핵 고도화 멈출 방안도”

여한구 통상교섭본부장 직권면직…산업부 “임면권자 정무적 판단”

정부 “일본 시대착오적 행위 개탄”…‘광복절 야스쿠니 참배’ 비판 논평

끝까지 싸운 전설의 4할 타자…백인천, 맥박 돌아왔지만 끝내 별세

김민희 “아들 수유하면서 촬영했어요”…출산 뒤 홍상수와 첫 공식석상

홍준표, 이진숙 겨냥 “시대정신 망각한 돈키호테”…5·18 폄훼 비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