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월30일 불기 2564년 부처님오신날을 맞아 봉축법요식은 한 달 뒤로 미뤄졌지만, 전국 1만5천여 사찰에서 ‘코로나19 극복과 치유’를 위한 기도가 시작됐다. 아기 부처님의 천진스러운 모습을 형상화한 서울 종로구 조계사 천진불 앞에서 이날 오전 불자들이 기도를 올리고 있다.
사진·글 박승화 기자 eyeshoot@hani.co.kr
맨위로
한겨레21 인기기사
한겨레 인기기사

국방장관, ‘진급’ 박정훈 준장에 첫 임무…“북한 침투 무인기 철저 수사”

‘내란 적극 가담’ 2인자 한덕수 징역 23년…윤석열 재판 영향 클 듯

선고 2분 만에 “유죄”…얼어붙은 한덕수, 법정 구속돼 구치소로

‘대쪽 판사’ 이진관…소란 피우면 “감치”, 선서 않자 “과태료” 딱딱

머스크 “한국인 한발 앞서 있다”…2억명 보는 계정에 칭찬, 왜?

트럼프, 그린란드 이어 인도양 차고스 제도에도 야욕

보수·진보 넘나들며 승승장구…‘관운 50년’ 한덕수의 몰락

한덕수 ‘호텔 헬스장·돈가스집’ 목격담…“지금 등심, 안심 고를 때냐”

트럼프 “한국 돈으로 알래스카 가스관”…수익성 논란 속 노골적 압박

트럼프 “그린란드 획득 위해 무력은 안 써…즉각 협상 원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