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월30일 불기 2564년 부처님오신날을 맞아 봉축법요식은 한 달 뒤로 미뤄졌지만, 전국 1만5천여 사찰에서 ‘코로나19 극복과 치유’를 위한 기도가 시작됐다. 아기 부처님의 천진스러운 모습을 형상화한 서울 종로구 조계사 천진불 앞에서 이날 오전 불자들이 기도를 올리고 있다.
사진·글 박승화 기자 eyeshoot@hani.co.kr
맨위로
한겨레21 인기기사
한겨레 인기기사

폭염에도 에어컨 없이 28도…이 아파트 ‘블라인드’ 창밖에 달렸네
![[사설] 대법관 제청 미루던 조희대 대법원장, 거래하자는 건가 [사설] 대법관 제청 미루던 조희대 대법원장, 거래하자는 건가](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0809/53_17862689436365_20260809501616.jpg)
[사설] 대법관 제청 미루던 조희대 대법원장, 거래하자는 건가

“북에서 파견 온 특검이냐” “계엄은 정당”…내란 법정서 계속되는 궤변들
![승무원이자 소설가…무조건 “호텔서 커튼 전부 닫는” 이유 [.txt] 승무원이자 소설가…무조건 “호텔서 커튼 전부 닫는” 이유 [.txt]](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0807/53_17860597553242_20260806503547.jpg)
승무원이자 소설가…무조건 “호텔서 커튼 전부 닫는” 이유 [.txt]

‘한낮 35도’ 이리 시원했나…서울 연속 열대야 17일 만에 끝

골 깊어지는 민주 전대, 청와대도 우려…“갈등 봉합에 시간 걸릴 것”

‘윤어게인’ 이끈 손현보 목사, 트럼프 만나…“자유대한민국 어려움 당해”

“전립선암 결국 뼈로 전이”…바이든 아들이 전한 위중한 상태

전월세난·임차인 불안 우려에…정부, 실거주 의무 유예 확대 방침

황광우 작가 “빨치산의 중심은 이현상 아니라 김선우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