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 산불로 큰 피해를 본 강원도 고성군 인흥3리에서 4월24일 한 농부가 밭을 갈고 있다. 밭 옆의 창고와 물품들은 새카맣게 타서 철골만 남았다. 지난 4월4일 속초와 고성 일대를 태운 산불에 맞은편 숲은 화마를 피했지만, 바람을 타고 불화살처럼 날아온 불길은 창고를 태웠다. 새 삶을 일궈야 하는 이재민들은 정부의 실질적이고 빠른 복구 지원을 바라고 있었다.
고성=사진·글 박승화 기자 eyeshoot@hani.co.kr
이 후원제를 시작합니다
이 기존 구독제를 넘어 후원제를 시작합니다. 은 1994년 창간 이래 25년 동안 성역 없는 이슈 파이팅, 독보적인 심층 보도로 퀄리티 저널리즘의 역사를 쌓아왔습니다. 현실이 아니라 진실에 영합하는 언론이 존속하기 위해서는 투명하면서 정의롭고 독립적인 수익이 필요합니다. 그게 바로 의 가치를 아는 여러분의 조건 없는 직접 후원입니다. 정의와 진실을 지지하는 방법, 의 미래에 투자해주세요.
*아래 '후원 하기' 링크를 누르시면 후원 방법과 절차를 알 수 있습니다.
후원 하기 ▶ http://naver.me/xKGU4rkW
문의 한겨레 출판마케팅부 02-710-0543
이 기존 구독제를 넘어 후원제를 시작합니다. 은 1994년 창간 이래 25년 동안 성역 없는 이슈 파이팅, 독보적인 심층 보도로 퀄리티 저널리즘의 역사를 쌓아왔습니다. 현실이 아니라 진실에 영합하는 언론이 존속하기 위해서는 투명하면서 정의롭고 독립적인 수익이 필요합니다. 그게 바로 의 가치를 아는 여러분의 조건 없는 직접 후원입니다. 정의와 진실을 지지하는 방법, 의 미래에 투자해주세요.
*아래 '후원 하기' 링크를 누르시면 후원 방법과 절차를 알 수 있습니다.
후원 하기 ▶ http://naver.me/xKGU4rkW
문의 한겨레 출판마케팅부 02-710-0543
독자 퍼스트 언론, 정기구독으로 응원하기!
맨위로
한겨레21 인기기사
한겨레 인기기사

이 대통령, 삼성전자 노조 겨눴나…“나만 살겠단 요구, 다른 노동자에 피해”

이란 언론, 이 대통령 발언 호평…“한국 외교, 신중한 균형 긍정적”

“단단히 미쳤다”…‘윤석열 비서실장’ 정진석 보선 출마선언에 비판 봇물

결국 공소 취소도 가능하게…민주, ‘조작기소 특검법’ 발의

사라진 발코니, 우리가 잃어버린 ‘집’의 숨통

경기도, 40만원 ‘노동절 보너스’ 준다…중소기업 노동자 1861명 대상

하정우 ‘손 털기’ 논란에 “수백명과 악수 처음, 손 저려서”

권오중 “학교서 목에 피 흘리던 중학생 아들…학폭은 부모도 죽여”

정진석 출마선언 “절윤 강요말라”…‘윤석열의 사람들’ 우후죽순 공천 신청

이 대통령 “나랑 사진 찍을 필요 없죠?” 천하람 “찍을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