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전 대통령이 권력형 비리 범죄의 피의자 신분으로 검찰 조사를 받았다. 그가 받는 혐의는 뇌물수수·횡령·조세포탈 등 20가지가 넘었다.
이 전 대통령은 3월14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에서 이뤄진 21시간의 조사에서 대부분의 혐의를 부인했다. 권력 비리로 대통령이 포토라인 앞에 서는 모습을 보는 일이 이 전 대통령의 표현처럼 “역사에서 이번 일로 마지막이 되었으면 한다”.
사진 공동취재사진
글 박승화 기자 eyeshoot@hani.co.kr
글 박승화 기자 eyeshoot@hani.co.kr
독자 퍼스트 언론, 정기구독으로 응원하기!
맨위로
한겨레21 인기기사
한겨레 인기기사

“남은 꽃 떨어져” 이토 히로부미 친필 한국서 발견…친일파가 보관

정부 “이스라엘에 유감…이 대통령 인권 신념 잘못 이해해”

종전 협상, 파키스탄 통해 의제 조율…이란 ‘4가지 레드라인’ 제시

한동훈, 조국 하남 출마설에 “부산 피하더니 거기가 험지냐?”

“10시 이후에 출근”…정부, 노인일자리 ‘출·퇴근 시간’ 조정한다

미-이란, 종전 협상 시작…개전 43일 만

미국인 교황, 트럼프 궤변 겨냥…“하느님은 전쟁 축복하지 않아”

이란 협상단, 미 폭격에 숨진 ‘초등생들 사진’ 항공기에 싣고 와

최대 60만원 ‘고유가 지원금’ 27일 지급 시작…8월까지 사용해야

이스라엘 반발에, 이 대통령 “반인권적 행동 지적한 건데...실망”

![[단독] 에어건 ‘장기 손상’ 피해자 “사장, 내가 괴로워하자 만족한 듯 웃어” [단독] 에어건 ‘장기 손상’ 피해자 “사장, 내가 괴로워하자 만족한 듯 웃어”](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original/2026/0410/2026041050121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