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대문구 연세대학교 청소·경비 노동자들이 1월16일부터 연세대 본관 1층에서 청소·경비 인력 감축에 반대하는 무기한 농성을 벌이고 있다. 이에 앞서 연세대는 지난해 정년퇴직한 전일제 청소·경비 노동자 31명의 자리를 파트타임 근무자(재학생)로 대체한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반장식 청와대 일자리수석비서관이 전날 노동자들과 면담한 뒤 연세대에 문제 해결을 요청했지만, 학교 쪽은 “등록금은 동결되었는데 최저임금은 인상되어 학교 쪽 부담이 커졌다”며 아르바이트 충원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사진·글 박승화 기자 eyeshoot@hani.co.kr
독자 퍼스트 언론, 정기구독으로 응원하기!
맨위로
한겨레 인기기사
![이 대통령 지지율 43%, 첫 ‘데드크로스’…2주 동안 7%p 하락 [NBS] 이 대통령 지지율 43%, 첫 ‘데드크로스’…2주 동안 7%p 하락 [NBS]](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0910/53_17890074104418_20260910501470.jpg)
이 대통령 지지율 43%, 첫 ‘데드크로스’…2주 동안 7%p 하락 [NBS]
![[단독] 미국, 한국 2천억달러 대미투자 ‘최종 안전판’ 깼다…일부 원금 회수 어려울 수도 [단독] 미국, 한국 2천억달러 대미투자 ‘최종 안전판’ 깼다…일부 원금 회수 어려울 수도](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0910/53_17889910201378_20260909503747.jpg)
[단독] 미국, 한국 2천억달러 대미투자 ‘최종 안전판’ 깼다…일부 원금 회수 어려울 수도
![340만원 내고 한국 일하러 왔더니…변기 없는 ‘집’과 발길질 [6411의 목소리] 340만원 내고 한국 일하러 왔더니…변기 없는 ‘집’과 발길질 [6411의 목소리]](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0906/53_17886877116162_20260906501694.jpg)
340만원 내고 한국 일하러 왔더니…변기 없는 ‘집’과 발길질 [6411의 목소리]
![이재명 정부의 위기, 지지율보다 더 심각한 것 [신진욱의 시선] 이재명 정부의 위기, 지지율보다 더 심각한 것 [신진욱의 시선]](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0909/53_17889076031967_20260909500083.jpg)
이재명 정부의 위기, 지지율보다 더 심각한 것 [신진욱의 시선]

“강신철 부친·형·고모까지 ‘철거민 딱지 작전’…사퇴하라”

‘45만㎞ 무사고’ 포터와 동고동락 29년…감동 손편지 차주 찾았다

애플, 첫 폴더블 ‘아이폰 듀오’ 공개…갤럭시 Z 폴드8보다 100만원 비싸

부채 210조 한전, 웨스팅하우스 지분 인수?…“도시바엔 ‘상장 폐지 원인’”

한동훈, ‘서영교 찌릿’ 사진 올리며 “‘계엄’하시게요?” 비아냥
![[영상] 김민석 “‘서울시장 후보’ 훈식·원식·청래, 거론되는 분들 적은 것…나도 있어” [영상] 김민석 “‘서울시장 후보’ 훈식·원식·청래, 거론되는 분들 적은 것…나도 있어”](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0910/53_17890011565557_20260910500728.jpg)
[영상] 김민석 “‘서울시장 후보’ 훈식·원식·청래, 거론되는 분들 적은 것…나도 있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