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고리 5·6호기 공론화위원회는 10월20일 그동안 공사가 중단됐던 5·6호기의 공사를 재개하라는 권고안을 발표했다. 고리 1~4호기, 신고리 1~4호기(사진 맨 왼쪽부터)와 권고안대로 건설이 재개되는 신고리 5·6호기(오른쪽 공사 현장)까지 완공되면 부산시 기장군 고리는 세계에서 핵발전소가 가장 밀집된 지역이 된다.
부산=사진·글 김봉규 선임기자 bong9@hani.co.kr
독자 퍼스트 언론, 정기구독으로 응원하기!
맨위로
한겨레21 인기기사
한겨레 인기기사

김건희 변호인, 징역 4년에 “도덕적 비난”…‘이 형량도 감지덕지’라는데

한동훈 “출마 지시? 대통령 선거개입”, 하정우 “내가 통님 설득”

사라진 발코니, 우리가 잃어버린 ‘집’의 숨통

공정위 “쿠팡 총수는 법인 아닌 김범석”…5년 만에 동일인 변경

여당 의원들, ‘정동영 해임건의안’ 발언하는데 ‘마지막 본회의’ 기념촬영

최태원 “의원들, 현장 많이 가봐야”…최민희 “준비 상태 모르네”

경기지사·울산시장, 평택을·부산 북갑…단일화 변수에 여야 모두 ‘끙끙’

“오늘 점심~” 딱 2초 보여줌…인스타 피곤한 Z세대 여기에

“내란피고인 추경호” MBC 괜히 때린 국힘…“적반하장, 언론 겁박해?”

김용남 “내가 1등” 조국 “내가 이겨”…‘평택을 전투’ 기싸움 본격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