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2월16일 저녁 7시께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영장실질심사를 받고 나와 기자들 사이를 지나고 있다.
이날 오전 10시30분에 시작된 영장실질심사는 7시간30분 동안 이어졌다. 영장실질심사를 마치고 경기도 의왕 서울구치소로 이동해 수의로 갈아입고 기다리던 이 부회장은 사진에 나온 말끔한 양복을 다시 걸치지 못했다. 2월17일 새벽 5시37분 법원에서 구속영장이 발부됐기 때문이다.
독자 퍼스트 언론, 정기구독으로 응원하기!
맨위로
한겨레21 인기기사
한겨레 인기기사

대전 공장 화재 사망 10명으로 늘어…실종 4명 수색작업 계속

1회당 평균 이용객 ‘0.98명’…이게 수도권 전철역이라고?

트럼프 “이란 작전 축소 검토”…“호르무즈는 이용국이 경비해야”

끼어든 한학자 “내가 언제 불법 지시했냐?”…윤영호와 법정 설전
![[단독] BTS 공연에 광화문광장 일주일 쓰고 3000만원 낸다 [단독] BTS 공연에 광화문광장 일주일 쓰고 3000만원 낸다](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0320/53_17739970232338_20260320502380.jpg)
[단독] BTS 공연에 광화문광장 일주일 쓰고 3000만원 낸다

장동혁 “경선 하도록 해달라”…이정현 ‘중진 공천 배제’ 제동

한겨레가 ‘천궁-Ⅱ 대박’ 기사 안 쓴 이유

이 대통령, ‘그알’에 “사과하라” 직격 이유…8년째 괴롭힌 ‘조폭 연루설’ 출발점

김상욱 민주당 울산시장 후보 확정

국힘 전 대변인 “이 대통령 조폭연루설 논평 사과…‘그알’도 바로잡길”




![[단독] 급식실 ‘1억짜리 조리 로봇’ 수발드는 노동자들… “업무 더 늘어” [단독] 급식실 ‘1억짜리 조리 로봇’ 수발드는 노동자들… “업무 더 늘어”](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0319/53_17738796643712_20260319500498.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