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2월16일 저녁 7시께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영장실질심사를 받고 나와 기자들 사이를 지나고 있다.
이날 오전 10시30분에 시작된 영장실질심사는 7시간30분 동안 이어졌다. 영장실질심사를 마치고 경기도 의왕 서울구치소로 이동해 수의로 갈아입고 기다리던 이 부회장은 사진에 나온 말끔한 양복을 다시 걸치지 못했다. 2월17일 새벽 5시37분 법원에서 구속영장이 발부됐기 때문이다.
독자 퍼스트 언론, 정기구독으로 응원하기!
맨위로
한겨레21 인기기사
한겨레 인기기사

‘이진숙 제명 촉구 결의안’ 국회 의결…국힘 최소 2명 찬성

‘네팔 수력발전소 공사’ 두산에너빌리티·한국남동발전 직원 9명 실종

퇴임 정성호 “검찰, 이 대통령 불법 절차로 기소됐으면 ‘공소취소’ 판단해야”
![[사설] ‘하후상박’ 기초연금 개편, 수급 경계선 사각지대 없어야 [사설] ‘하후상박’ 기초연금 개편, 수급 경계선 사각지대 없어야](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0826/53_17877366526231_20260826503236.jpg)
[사설] ‘하후상박’ 기초연금 개편, 수급 경계선 사각지대 없어야
![[단독] 이 대통령, ‘국가전문자격 공직 경력자 특례’ 폐지 이행 지시 [단독] 이 대통령, ‘국가전문자격 공직 경력자 특례’ 폐지 이행 지시](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0826/53_17877393486932_20260826503414.jpg)
[단독] 이 대통령, ‘국가전문자격 공직 경력자 특례’ 폐지 이행 지시

김건희 수행비서 “관저용 그릇 1325만원 구입, 내 카드로 결제”

“다시 탈게요” 박수홍, 비행기 지연 ‘민폐’ 논란에 사과…“아이 울어 당황”

네팔 국경 지역 홍수…한국인 9명 포함 400여명 실종

현우진 ‘교사와 문항 거래’ 무죄…3억4천만원 “사적 거래”

사라진 ‘수라상 물고기’, 금강서 되살아나 ‘서민 밥상’ 오를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