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농민회총연맹이 만든 ‘전봉준투쟁단’ 농민들이 11월24일 오후 트랙터를 몰고 경기도 안성시 만세고개를 넘고 있다. 지난 11월15일 전남 해남과 11월16일 경남 진주에서 각각 출발한 트랙터 행렬은 동군, 서군으로 나눠 국정 농단과 농정 파탄에 항의해 박근혜 대통령 퇴진을 요구하는 상경시위를 하고 있다.
안성=사진·글 김진수 기자 jsk@hani.co.kr
독자 퍼스트 언론, 정기구독으로 응원하기!
맨위로
한겨레21 인기기사
한겨레 인기기사

“재명아” 장동혁 파문…“국민이 뽑은 대통령에 최소한 예의도 없어”

‘짱구 엄마’ 강희선씨 보낸 아들 “어머니 아들이라 행복했어요, 사랑해요”

‘윤석열 체포방해’ 김성훈 전 경호차장 징역 5년 법정구속

김형오 “장동혁 책임지고 사퇴, 한동훈은 당권 포기해야”

20살 생일날 안락사…청주 시베리아호랑이 ‘호순’이 하늘로

한·몽골 “희토류 등 핵심광물 협력 강화…한반도 평화 함께 노력”

정성호 “보완수사요구권, 제 기능 못해…돈·힘없는 사람만 피해”

붉은 ‘유리 바닥’ 아래로 황홀한 허공 58m…다리는 덜덜, 눈엔 절경이 훅

아빠 외출한 밤 11시 빌라 덮친 불길…초등 1·2학년생 남매 숨져

홍명보·정몽규, 국회 ‘축협 청문회’ 증인으로…국힘 참여할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