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월20일부터 30일까지 서울 용산구 한진중공업 본사 앞에는 한시도 빠짐없이 ‘해고는 살인! 정리해고 철회하라!’는 피켓이 있었다. 그냥 놓인 것이 아니라 누군가의 가슴에 새겨서. 고등학생, 젊은 연인, 아기를 품에 안은 한 가족, 해고 노동자, 영화감독, 변호사, 대학교수…. 다양한 신분의 사람들 240명이 간절한 마음을 이어가며 하루 24시간을 낮에는 경찰과 밤에는 독한 모기와 싸워가며 ‘주경야독’ 1인시위를 했다. 희망의 버스 기획단은 “한진중 본사를 압박하고 정리해고 문제 해결을 원하는 시민의 의지를 보여주려고 이번 (연쇄) 1인시위를 기획했다”고 밝혔다.
사진 비정규직 없는 세상 만들기·글 박승화 기자 eyeshoot@hani.co.kr
오슬로대학교 박노자 교수(왼쪽)와 진보신당 노회찬 상임고문
진보신당 심상정 상임고문
안효상 사회당 대표.
홍세화 선생님
12번째 훈녕님께 바통
권영국 변호사(오른쪽)
서울대 우희종 교수.
41번째 개념커플님
김조광수 감독
56번 노혜경님과 57번 이명옥님
맨위로
한겨레21 인기기사
한겨레 인기기사

중수청장 후보자 “임은정 공개 비판, 조직 기강 무너뜨리는 행위”
![[단독] 경찰, ‘한동훈 딸 전자책 실물·판매 부수’ 확보 못 하고 사건 종결 [단독] 경찰, ‘한동훈 딸 전자책 실물·판매 부수’ 확보 못 하고 사건 종결](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1013/53_17918642508927_20261013501561.jpg)
[단독] 경찰, ‘한동훈 딸 전자책 실물·판매 부수’ 확보 못 하고 사건 종결
![[단독] 부실 ‘버스기사 급식’ 반찬 3→2개로 더 줄어…“이 밥 없으면 굶어야” [단독] 부실 ‘버스기사 급식’ 반찬 3→2개로 더 줄어…“이 밥 없으면 굶어야”](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1012/53_17917981536524_20261012503240.jpg)
[단독] 부실 ‘버스기사 급식’ 반찬 3→2개로 더 줄어…“이 밥 없으면 굶어야”

한-미 동맹 우려 속…이 대통령 “굴종·사대적 태도 지양해야”

최민희 “민주당 지지율 처참…코어 지지층 박탈감·상처가 원인”

우크라, ‘북 포로 한국행 공개’ 사과 거부 시사…“종결된 사안”

송영길 “권양숙 여사 ‘이 대통령 지켜달라’ 해…눈물 나더라”

“이재 명을 끊을 때” 주진우에 김민석 “극단적 말장난, 정치생명 긴 분 못 봤다”

미 육군, K9 자주포 명칭에 ‘1776’ 미 독립 연도 붙였다

연대 수시 시험장서 ‘AI 안경’ 적발…대입 첫 사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