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글 박승화 기자eyeshoot@hani.co.kr
도시의 빌딩을 배경으로 거대한 거미줄이 쳐져 있다. 서울 여의도 문화마당에 만들어진 ‘초록방주’라는 설치 미술품의 한 부분이다.
실제로 이런 방주가 만들어져서는 안 되지만, 지구 온난화로 언제 이런 위기가 닥칠지 모르는 일이다. ‘초록방주’에는 한반도에서 사라졌거나 사라질 위기에 놓인 동식물의 DNA 샘플과 사진, 조형물도 함께 전시돼 지구 환경 변화의 심각성을 알리고 있다. 환경미술가 이환씨가 만든 ‘초록방주’는 11월30일까지 전시될 예정이다.

맨위로
한겨레21 인기기사
한겨레 인기기사
![[단독] 부실 ‘버스기사 급식’ 반찬 3→2개로 더 줄어…“이 밥 없으면 굶어야” [단독] 부실 ‘버스기사 급식’ 반찬 3→2개로 더 줄어…“이 밥 없으면 굶어야”](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1012/53_17917981536524_20261012503240.jpg)
[단독] 부실 ‘버스기사 급식’ 반찬 3→2개로 더 줄어…“이 밥 없으면 굶어야”

네팔서 한국인 24명 체포…관광비자로 입국해 종교활동

전장연 조롱한 ‘밈’…유머로 둔갑, 3만여번 공유

우크라, ‘북 포로 한국행 공개’ 사과 거부 시사…“종결된 사안”

다급한 트럼프 “러-우 에너지 휴전” 일방 발표…선거 부진에 또 무리수

미 45살 남성, 가족 포함 8명 총기 살해…1·5살 아이와 임신부도
![남북회담 ‘풍산개’ 새끼들의 비극…어쩌다 유기견센터로 갔나 [정진아의 다르지만 함께] 남북회담 ‘풍산개’ 새끼들의 비극…어쩌다 유기견센터로 갔나 [정진아의 다르지만 함께]](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1011/53_17916982980484_20261011501174.jpg)
남북회담 ‘풍산개’ 새끼들의 비극…어쩌다 유기견센터로 갔나 [정진아의 다르지만 함께]

박지원 “유병호 꼬붕 아니었나”…김영신 “타이거파 부두목이라니 모욕적”

10대 사이에선 인스타 극우 계정이 ‘전한길급’ 인지도
![[영상] 경찰청장 대행 “한동훈 딸 의혹, 새 사실 드러나면 재수사 검토” [영상] 경찰청장 대행 “한동훈 딸 의혹, 새 사실 드러나면 재수사 검토”](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1012/53_17917806188722_20261012501683.jpg)
[영상] 경찰청장 대행 “한동훈 딸 의혹, 새 사실 드러나면 재수사 검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