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글 박승화 기자eyeshoot@hani.co.kr
도시의 빌딩을 배경으로 거대한 거미줄이 쳐져 있다. 서울 여의도 문화마당에 만들어진 ‘초록방주’라는 설치 미술품의 한 부분이다.
실제로 이런 방주가 만들어져서는 안 되지만, 지구 온난화로 언제 이런 위기가 닥칠지 모르는 일이다. ‘초록방주’에는 한반도에서 사라졌거나 사라질 위기에 놓인 동식물의 DNA 샘플과 사진, 조형물도 함께 전시돼 지구 환경 변화의 심각성을 알리고 있다. 환경미술가 이환씨가 만든 ‘초록방주’는 11월30일까지 전시될 예정이다.

맨위로
한겨레21 인기기사
한겨레 인기기사

“‘김주애 후계’ 공식화하면 고모 김여정 반기 가능성”

민주-혁신 합당 갈등의 ‘핵’ 이언주는 왜 그랬을까

“바닥에 앉아 전 부치지 마세요” 설 음식 준비 5가지 건강원칙

‘탈팡’처럼 ‘탈아마존’ 가능할까…“트럼프에 저항할 강력한 무기”
![하루 5분 ‘한 발 서기’로 건강수명이 달라진다 [건강한겨레] 하루 5분 ‘한 발 서기’로 건강수명이 달라진다 [건강한겨레]](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0214/53_17710435306389_20260211504219.jpg)
하루 5분 ‘한 발 서기’로 건강수명이 달라진다 [건강한겨레]

붕어 좀 잡아먹는다고 유해조수라니…1급 위기종 수달의 서글픔

누군가 국힘의 미래를 묻거든, 고개를 들어 경기도를 보게 하라
![여름올림픽 메달은 244개, 겨울은 0개…꽁꽁 얼어버리는 나라는 [아하 올림픽] 여름올림픽 메달은 244개, 겨울은 0개…꽁꽁 얼어버리는 나라는 [아하 올림픽]](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0215/53_17711142417158_20260213502936.jpg)
여름올림픽 메달은 244개, 겨울은 0개…꽁꽁 얼어버리는 나라는 [아하 올림픽]

내부 결속도 안되는데…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다른 세력 손잡아야”

이스라엘 ‘폭발 온도’ 3500도 열압력탄 썼다…주검도 없이 3천명 증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