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글 박승화 기자 eyeshoot@hani.co.kr
새 친구도 생기고 새 선생님도 만나고 새로운 생활이 시작되는 입학식. 학교 생활에 대한 선생님의 설명을 열중하여 듣고 있는 초등학교 새싹들. 아직은 선생님의 말씀을 다 알아듣지 못하는 듯 똘망똘망한 눈망울에 긴장감이 어려 있다.
3월2일 서울 금화초등학교 입학식에서.

맨위로
한겨레21 인기기사
한겨레 인기기사

‘영웅본색’ ‘황비홍’ 터트린 홍콩 영화 큰 별 지다…성룡 “전설 잃어”

유시민 “이 대통령 선택, 실패로 끝날 것”…민주 “선 넘었다” 격앙

유네스코, 강제동원 감추는 일본에 “사도광산 전체 역사 다뤄라”

경찰, ‘법왜곡죄 1호’ 조희대 사건 불송치…“법 시행 전 판결 적용 안 돼”
![보완할 그림 찾기 [그림판] 보완할 그림 찾기 [그림판]](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0715/53_17841121689355_20260715503427.jpg)
보완할 그림 찾기 [그림판]

“참다랑어 더 잡혀도 골치”…한·일·대만-멕시코 ‘할당량’ 합의 무산

국힘 주진우, 김혜경 여사 ‘손털기’만 딱 잘라 외교 결례?…전체 상황은

안경테 툭 치니 눈 앞에 ‘정답’…시험장 ‘스마트 안경’ 비상

흐리고 습한 영국도 옛말…인간이 141년 만에 가장 뜨겁게 했다

홀란의 애착 머리끈은 경남 함양 출신…‘끄네끼’ 매출 400% 급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