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글 박승화 기자 eyeshoot@hani.co.kr
새 친구도 생기고 새 선생님도 만나고 새로운 생활이 시작되는 입학식. 학교 생활에 대한 선생님의 설명을 열중하여 듣고 있는 초등학교 새싹들. 아직은 선생님의 말씀을 다 알아듣지 못하는 듯 똘망똘망한 눈망울에 긴장감이 어려 있다.
3월2일 서울 금화초등학교 입학식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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