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글 박승화 기자 eyeshoot@hani.co.kr
새 친구도 생기고 새 선생님도 만나고 새로운 생활이 시작되는 입학식. 학교 생활에 대한 선생님의 설명을 열중하여 듣고 있는 초등학교 새싹들. 아직은 선생님의 말씀을 다 알아듣지 못하는 듯 똘망똘망한 눈망울에 긴장감이 어려 있다.
3월2일 서울 금화초등학교 입학식에서.

맨위로
한겨레21 인기기사
한겨레 인기기사

‘YS 아들’ 김현철 “수구 변질 국힘, 당사에서 아버지 사진 당장 내려라”
![[단독] ‘역용공작’ 원심 기록도 안 보고 재심 기각…우인성 부장판사 [단독] ‘역용공작’ 원심 기록도 안 보고 재심 기각…우인성 부장판사](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0206/53_17703287145844_20260205504340.jpg)
[단독] ‘역용공작’ 원심 기록도 안 보고 재심 기각…우인성 부장판사
![법정의 참 군인과 비굴한 군인 [왜냐면] 법정의 참 군인과 비굴한 군인 [왜냐면]](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0204/53_17702022240809_20260204503792.jpg)
법정의 참 군인과 비굴한 군인 [왜냐면]

오세훈 시장직 걸라고? 장동혁이 건드린 15년 전 ‘셀프 탄핵’ 트라우마

조현 “‘통상 관련 분위기 안 좋아’ 미 국무에 법안 고의 지연 아니라고 설명”

‘5·18 폄훼’ 이진숙, 전일빌딩서 강연을?…광주시, 대관 취소

이하상, 구금되고도 못 끊는 아무말 “이진관은 내란범…식사거부 투쟁”

박근혜 대구 사저, 가세연에 가압류…빌린 10억 못 갚아

사범대학 안 가고 선생님 되는 길, 내년부터 ‘바늘구멍’ 된다

나경원표 ‘당심 70%-민심 30%’ 없던 일로…국힘 지선 경선룰 ‘50-50’ 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