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글 김진수 기자 jsk@hani.co.kr
경기불황 여파로 실업난이 심화되면서 청년실업 문제가 심각하다. 사회에 첫걸음을 내딛는 새내기들의 설레고 부푼 심정이 가득했던 졸업식장을, 일자리를 얻지 못한 졸업생들의 아픈 마음을 보듬어주는 위로와 동정이 대신하고 있어 안타깝기만 하다.
2월18일 서울 동국대에서 열린 졸업식이 끝나고 꽃을 받은 한 졸업생이 취업정보 게시판 앞을 지나가고 있다.
맨위로
한겨레21 인기기사
한겨레 인기기사

이란 혁명수비대 “호르무즈 규정 잘 따라줘 감사”…개방 시사

‘김건희 주가조작 유죄’ 신종오 판사, 숨진 채 발견…유서 남겨

“남쪽으로 대한민국과 접하고”…영토 새로 규정한 북 헌법, 통일도 사라져

‘오만한 민주당’ 보수 결집 부르나…격전지 격차 좁혀져

강경화 주미대사, ‘쿠팡 옹호’ 미 공화당 의원들에 답신 발송

미-이란, ‘종전 뒤 30일 협상’ 합의 근접…이란 “미 제안 검토 중”

“안 할란다 단일화”…한동훈·박민식, 엇비슷한 지지율에 신경전

사라진 발코니, 우리가 잃어버린 ‘집’의 숨통

변호사에 3300만원 받고 징역을 벌금으로 깎아준 판사…공수처, 기소
![‘무소속’ 한동훈의 필승 전략 [그림판] ‘무소속’ 한동훈의 필승 전략 [그림판]](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original/2026/0506/20260506503675.jpg)
‘무소속’ 한동훈의 필승 전략 [그림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