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글 김진수 기자 jsk@hani.co.kr
경기불황 여파로 실업난이 심화되면서 청년실업 문제가 심각하다. 사회에 첫걸음을 내딛는 새내기들의 설레고 부푼 심정이 가득했던 졸업식장을, 일자리를 얻지 못한 졸업생들의 아픈 마음을 보듬어주는 위로와 동정이 대신하고 있어 안타깝기만 하다.
2월18일 서울 동국대에서 열린 졸업식이 끝나고 꽃을 받은 한 졸업생이 취업정보 게시판 앞을 지나가고 있다.
맨위로
한겨레21 인기기사
한겨레 인기기사

밴스 미 부통령 “합의 없이 귀국…이란이 우리 조건 수용 안 해”

미·이란, 하루 더 협상…‘호르무즈 통제권’ 극심한 이견

이 대통령 “역지사지는 국가관계에도 적용”…이스라엘에 재반박

이진숙 대구서 김부겸 깜짝 조우…“언젠가 만날 사람 만났다”

장동혁 “미국 요청” 일정 앞당겨 방미…한동훈 “지선 포기 느낌”

“남은 꽃 떨어져” 이토 히로부미 친필 한국서 발견…친일파가 보관

미군, ‘호르무즈 기뢰’ 제거 착수…트럼프 “한국 등 위해 정리” 불만

박정희·노무현의 꿈…이재명은 ‘전작권 환수’ 할 수 있을까

한동훈, 조국 하남 출마설에 “부산 피하더니 거기가 험지냐?”

오세훈 “여당무죄 야당유죄…민중기 특검은 민주당 선거기획단”


![[단독] 에어건 ‘장기 손상’ 피해자 “사장, 내가 괴로워하자 만족한 듯 웃어” [단독] 에어건 ‘장기 손상’ 피해자 “사장, 내가 괴로워하자 만족한 듯 웃어”](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original/2026/0410/2026041050121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