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글 김진수 기자 jsk@hani.co.kr
경기불황 여파로 실업난이 심화되면서 청년실업 문제가 심각하다. 사회에 첫걸음을 내딛는 새내기들의 설레고 부푼 심정이 가득했던 졸업식장을, 일자리를 얻지 못한 졸업생들의 아픈 마음을 보듬어주는 위로와 동정이 대신하고 있어 안타깝기만 하다.
2월18일 서울 동국대에서 열린 졸업식이 끝나고 꽃을 받은 한 졸업생이 취업정보 게시판 앞을 지나가고 있다.
맨위로
한겨레21 인기기사
한겨레 인기기사

특검, 오세훈에 1년6개월 구형…‘명태균 여론조사비 대납’ 혐의

박관열 ‘경기 광주시장’ 당선자, 삼성전자 앞 무기한 1인 시위

미 고위당국자 “이란, 고농축우라늄 폐기 방법까지 명시”…MOU 14개항 직접 낭독

트럼프 옆자리 이 대통령, 김혜경 여사 소개하며 “마이 와이프”

노태악, 아내와 선관위 해외 출장…‘동반 사실’ 누락

이 대통령 “한반도 피스메이커” 요청…트럼프 “하겠다” 화답

오세훈 ‘시장직’ 운명은…내달 1심, 12월 대법서 결론날 듯

이진숙 “벌레 나온 피자, 그 조각만 바꿔주면 되나…장동혁 사퇴 이유 없어”

국힘 의총 “광역단체 7곳만 선거소청” 결론…장동혁에 전달

한동훈, 친윤 주축 ‘미래혁신포럼’ 가입…국힘 복당 사전 작업?




